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염가연 |2008.03.08 22:50
조회 52 |추천 1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지나간 슬픔에 새 눈물을 낭비하지 마라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