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행복하게] 행복하게 사는 법
시편 111:1∼10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할렐루야’를 깨닫는 것입니다. 시편 104편 35절에는 “죄인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실지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처럼 내 영혼 안에 있는 죄인을 성령께서 소멸시켜주시고 예수께서 내면 안에 있는 악인을 영원히 쫓아주실 때 우리는 할렐루야를 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죄를 짓게 하는 내 품성과 악으로 달려가게 하는 쓴 뿌리가 내 영혼 안에서 치유될 때 거룩하시고 의로우시고 풍성하시고 부요하시고 기쁨이시고 평화로우신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 자신도 모르게 할렐루야가 외쳐지는 것입니다.
본문 시편 111편 1절 말씀은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 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직한 영을 가진 자만이 하나님의 축복의 회에 들 수 있고 또한 확장된 공회 안에 들게 되어 여호와께 전심으로 감사하면서 할렐루야를 외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악인이 내 영혼에서 사라지고 정직한 영을 가질 때 크신 여호와의 행사가 나타납니다.
본문 2절 말씀 “여호와의 행사가 크시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가 다 연구하는도다”에 기록돼 있는 여호와의 크신 행사는 무엇일까요.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게 되는 영혼육의 전인 구원과 전인 축복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크신 행사들이 나타날 때 우리는 이를 즐거워하면서 할렐루야를 외칠 수 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어떻게 전인 축복이 왔는지 그것을 연구한다고 본문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악인과 죄인을 소멸하고 어떻게 정직한 영을 소유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게 됩니다. 본문 3절은 “그 행사가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 의가 영원히 있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자 연구할 때에 존귀한 은총을 받게 됩니다. 또한 엄위한 은총을 받게 되는데 이 엄위란 원어로 ‘하다르’라고 합니다. ‘하다르’란 화려함 위엄 아름다움 영광 존경받음 명예를 얻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즐거워하며 그 이름을 부르고 성령님을 의지할 때 삼위일체 하나님의 의가 영원히 우리 삶에 거하십니다.
그리고 본문 4절 말씀을 보면 “그 기이한 일을 사람으로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시도다”라고 했는데 어떻게 영광과 위엄과 아름다움을 얻게 되었는지,그것을 사람으로 기억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가 넘치시는 분이십니다. 이 같은 그분의 자비와 은혜를 깨닫는 것이 할렐루야입니다. 본문 5절에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고 말씀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경외할 때 그분은 영원한 생명양식을 주시며 언약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게 하십니다.
또 예수님을 기억하는 자에게 주시는 말씀인 본문 6절을 보면 “저가 자기 백성에게 열방을 기업으로 주사 그 행사의 능을 저희에게 보이셨도다”고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기억하는 백성에게 열방을 기업으로 주십니다. 지금 전세계 열방은 희어져 추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부흥의 때에 열방을 취해야 하겠습니다. 그 행사 능력과 영광은 하나님을 연구하고 그것을 기억하여 가지고 있는 자에게 주십니다. 그래서 시편 111편 7∼10절을 결론적으로 주신 것입니다.
김영기 (행복한교회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