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武人道義 (무도인으로써 마당히 지켜야 할 도리)

황찬일 |2008.03.08 23:27
조회 329 |추천 0


대한 민국의 한 사람으로써...

 

무도인으로써 꼭 하고 싶은 말.

 

계명대학교에 온 이유

 

소름끼치실 준비 되셨습니까? 계명대학교 붙으면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우연히 텔레비젼을 보게 되었습니다. 태권도인이 나와서 태권도에 혼을 담은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정말 대단 하신 분입니다. 태권도에서의 가장 높다는 검은띠는 수련을 정말 열심히 하셔서 검은띠가 아니라 흰띠 라는 것을...4학년때 본건데 기억 나는건 검은띠가 아니라 바로 흰띠...아마도 예상 하셨을겁니다. 태권도를 사랑하는 분이시면 누구나 다 알고 계신 바로 "이규형" 교수님이십니다. 현재 계명대학교 교수님이십니다.  "이규형" 교수님을 어릴때 보고 태권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명대학교에 들어오게된 다른 이유 기독교 학교. 외국 선교사가 지은 계명대학교입니다. 계명대학교에 다니시면서 기독교 욕을 하시는 분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외국 선교사님 한국에 오셔서 직접 만든거라고 합니다. 요즘 교회 욕 먹고 있는건 사실 입니다. 그런데 겉으로 보고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런 판단 자제해 주십시오. 만약 다른 사람이 당신을 겉으로 보고 판단하면 좋습니까?? 기독교 착한사람이 가는거 아닙니다. 나쁜 사람들이 더 많이 찾는곳이 기독교 입니다. 나쁜 마음을 가지는 사람들이 모여서 정말 같이 나쁜 감정 서로 이해해 주고 그렇게 해서 정말 위대하신 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품새대회 출전. 계명대학교 전국 품새대회 비참한 패배...첫 출전 하자마자 코리안 타이거즈(도일영단원)를 만나서 첫 패배 정말 쓰라린 고통...그래도 지금 나를 있게 해준것에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첫 메달 제 3회 계명대학교 총장기 3위입상 부모님께서는 첫 메달을 우석대학교메달이라고 생각하신다....참가 메달로 받은 메달을 부모님께 거짓말을 한것이다...일명 녹메달...단체전 3위를 했다고 말을 하고...녹메달을 보여 드렸다. "색깔이 이상한데??"

그래도 3위 했군아 생각하시는 어머님...녹메달을 차마 보여 드리기 싫어서 학교에서 시상해야 된다며 상장이랑 메달 다 잊어버렸다고 말을 한다...눈치를 채신 부모님이기에...내 마음을 잘 아시는 부모님이시기에...마음이 약하신 부모님은 항상 뒤에서 눈물을 흘리신다...그래도 그럴때 마다 물으신다 그 메달 어디 갔냐고...그럴때마다 잊어버렸다고 말을 한다...계명대학교 제 3 회 후배들 총 도입...출전자 : 황찬일, 최현동 정말 아무말도 안 하고 잡아준 후배...친구들...그렇게 해서 입상한 메달 친구 후배가 없었음 못 딴 메달...정말 실력 대단한 아리랑 시범단. 예전 소속 신녕도장...계명대학교시범단. 태권도학과. 한국체육대학교, 경희대학교, 용인대학교, 우석대학교, 계명대학교 지금 태권도 학과 서열이다...지방대학교 우석대학교, 계명대학교 월래 계명대학교 서열 4위 였다가 우석대학교한테 밀리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하지만 괜찮다...계명대학교 시범단 서열 이번에 꼭 1위 올린다...김혜정 선배님, 신녕도장 출신. 한성도장 출신. 이신혜 선배님, 홍성표 선배님, 제 3회 계명대학교 총장기때 눈 여겨 보았던 선배님이다.

지금은 4학년...지금은 선배님...지금은 운동을 같이 하게 된...신녕도장(성동표 관장님) 처음왔을때 관장님께서 보내주신다고 말씀하신 계명대학교...그 후로 한가지 대학교 밖에 모르던 나...그저 꿈만 꾸었던 계명대학교. 문경 참피온 도장 (최동선 관장님) 격파 쪽으로는 정말 세계대회 입상을 하는 도장이다. 그런 선배님들이 오시는 대학교 신녕관장님께서 참피온 도장에 가서 격파를 배우자고 말씀 하셔서 고등부 밑 초. 중. 고 격파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가서 배움..참피온 도장...최동선 관장님께서 계명대학교를 나오신것 같다...계명대학교 동문이라는 관판은 안 달고 운영하셨다...참피온도장 선배님들...정말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모습 보고 정말 감동 받았다...나를 있게 해주신 분들이다. 성함을 아직 덜 외워서 적기가 두렵기 때문에 나중에 적겠습니다...한성코아 태권도실기학원(배성창관장님) 계명대학교 반이 붙는다는 한성코아. 성동표 관장님께 계명대학교를 꼭 가고 싶다고 말씀을 드리니 한달에 40만원을 내 주실 부모님이 아니시기에 학원비 40만원을 내주신 관장님. 일단 한달 다니고 난 뒤에 도장에서 연습하자고 말씀 하신 관장님 그렇게 하겠다고 정말 눈물 흘리면서 실기 연습을 해서 한달 하고 도장에서 연습할땐 턴 14.23정도...시범이 잡혀서 시범을 하면서 하기가 어려워 초는 15초...16초...점점 떨어졌다...분위가가 안 났다...관장님께 다시 말씀 그렸다...보름 남았는데 다시 한성도장 가서 열심히 하겠다고...다시 가서 시작한 운동...돈을 안 내고 일주일만 할려고 하다가...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니 20만원을 드려라고 말씀 하셨다. 이때도 어머니 께서는 눈물을 흘리셨을 것이다...그렇게 연습한 결과...장학생으로 계명대학교 붙음...그렇게 열심히 운동한 동기들...수시 15명 합격...정시 24명 응시중 22명 합격 김민섭. 승현이. 장학생 2명 정말 힘들때 마다 한성 가족들 붙어다닌다 때레야 땔수 없는 사이다..그런데 시범단 들어 오는걸 망설인다...내 때문이란다...시범단 들어오면 내가 더 열심히 가르쳐 주지..시범단이라는 가족 안에서...당연한거 아닌가??

한성도장 응시자들 거의 겨루기 선수들...그런 겨루기 선수들 틈에서 품새만 한 사람은 붙을 수가 없다. 안강체육관(김응섭 사부님), 처음 내가 다닌 도장...초등학교때 부터 중학교때 까지 겨루기 선수로 시작...시대회 도대회..전부 동메달 획득 탈락...정말 그땐 어릴때지만 눈물을 흘리지 않고 땀을 열심히 흘리며 운동을 했다...그래도 그땐 포기를 하지 않았다...지금 까지 나를 있게 해주신 분이다...안강도장 인원 30명...김응섭 사부님 제일도장으로 안강 도장 넘겨 드림..정말  뵙고 싶은 분이시다...아직 꿈이 있기에 꿈을 이루면 꼭 찾아 갈것이다..이렇게 컷다고,,,이렇게 성공 했다고...제일도장(장두경관장님) 신녕으로 보내주신 관장님 짧지만 안강도장 다니면서 제일도장 관장님 항상 마음속에 담아두고 계신 분이다. 언젠지 모르지만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항상 죄송스럽게 여긴다...지금 도장 차리신거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나중에 더 성공하면 찾아 갈꺼 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내가 태권도 시작하면서 3번 째로 본 태권도 인이기 때문이다. 영천 정보고등학교 정말 꼴통학교이다...그러나 우리 태권도 도장 후배들은 내신 1.2등급이다. 우리 후배들이 있기에 계명대학교 들어 올려면 이제 공부도 잘 해야 할것이다...아리랑 시범단 나의 동기 박원찬 김동용 최현동 박기범 심상철...실력 어디가서 꿀리진 않는다. 가르치는 실력도 정말 뛰어나다...계명대학교 시험 치지 못 한 이유 가정 형편, 계명대학교를 우러러 보지만 용기가 없었나 보다...연습열심히 했으면 정말 붙었을껀데....그래도 지금 이렇게 대학교 생활 하니깐 신녕도장 정말 눈물이 난다...12시부터 지금 시간 1시22 분...피곤은 한데....이런 글을 씀으로써 또 다른 나의 후배들은 나를 보고 계명대학교를 들어오기 때문이다...계명대학교 서열 떨어지고 있는 이유 한국체육대학교 경희대학교 용인대학교 우석대학교 시범단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다...그러나 계명대학교 겨루기 선수들이 많다고 말을 했다...몸을 만드는 시간 1년...근육...아무나 만드는거 아닙니다. 적어도 1년은 체력운동만 해야 한다...근육있는 사람들...왠만하면 8년은 운동 시작했을것이다...그것도 힘들때 동료 들과 담배 피면서...나야 담배를 안 펴서 몸은 안 배렸지만...담배피면서 운동한 선배님, 동기는 얼마나 운동 좋으면 담배 피면서 까지 이렇게 운동을 하겠나 이 말이지...정말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 무시하지 마십시오...태권도 학과 서열 1위로 만들겁니다. 그게 나의 꿈이다...왜냐...이제 계명대학교 시범단 이란 이름으로 가족이 되는 거거든 긴장 좀 해야 될꺼야 국가대표시범단, 대한태권도시범단, 되기 전에 이번 목표는 서열 1위다!!! 그리고 체대 무시하지마라...그리고 무서워 할께 머 있다고...같은 사람인데 너무 그렇게 보는건 이상하다. 선배님들 동기들 같은 사람인데 왜 때리냐고?? 인간 같지 않은 쓰레기 때리신 거겠지~!!!...겉만 보고 판단 하지 마십시오. 그런 사람 정말 가만히 안 둔다...가슴 깊은 곳에 묻고 나중에 정말 가만히 안 둔다...B형...

운동 하기에 정말 좋은 성격이지. 내 성격 또라이 라고 하는 사람 많습니다. 근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이 글 언제 끝날지..1시 34분이다...

이글 보라고 난 말 안 하겠다...시범단 들어오고 싶음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 싶은 안들어 와도 된다...강요 안 한다...왜냐?? 난 체대생이거든~강요 안 하거든~하고 싶은 사람만 필요하거든~!!!^^ 내 같은 사람 진정으로 친구 하고 싶으면 시범단 들어와...정말 열심히만 한다는 걸 보여주면 모든지 된다는 걸 난 가슴으로 깨닫게 해준다...아무리 말로 해서 머 하겠노...정말 처음에 신녕도장와서 김형준 사부님과 김동원 사부님 안강 3, 체력 훈련 시키셨다...앉았다 일어섰다 100번 하라는 것이다...안강 3팀 말 없이 정말 열심히 했다. 체력 단련은 김형준 사부님께서 해주신거라고 보면된다...겨루기하면서 겁도 많이 먹고 많이 맞았는데...그래도 우리는 아무말 없이 정말 열심히 했다 물론

처음에 왔을때 첫 사귐 원찬, 동용, 경북에서 유명했던 신녕도장 주역..이한채후배, 임효섭후배, 조주영후배, 손유진후배, 김하늘후배, 석선민후배, 현재혁후배, 김지훈후배, 최원석후배, 장종현후배, 박원찬동기, 최치원 사부님, 김남훈 선배님, 이송희 사부님, 김형준 사부님, 무사회회원님들. 무림회 회원님들 정말 품새 잘했었다...내가 존경했던 사람이다...이송희 사부님(제 2회 세계대회 2위 입상) 성동표 관장님과 이송희 사부님 품새 처음 만든 분 품새에 대해 공부하시고 직접 생각해서 만들어서 입상. 코리안 타이거즈..길라잡이와 대등했다..근데 먼가가 이상했다...자율적인 시범단 운영이신 성동표관장님, 대회 나가기전 우리는 품새를 만든다...그런데 코리안 타이거즈...길라잡이가 예전에 우리가 했던 동작을 하는것이다. 물론 3도장이 품새에 관심이 있어서 그렇겠지만..매년 대회를 뛸때마다 우리가 예전에 바꿔놓은 동작을 하는것이다...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우리는 정말 열심히 하고 또 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을땐 노는쪽으로 운동을한다...코리안 타이거즈 길라잡이...운동할때 잡는다...그렇게 해서 운동 실력 정말 많이 늘지...그런데 계명대학교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면 자율적인 분위기로 한다. 내가 이런거 왜 가르쳐 주냐고 빙씨 아니냐고 이렇게 해야 우리 계명대학교에 대한 잘못 된 생각도 알고 서열 1위를 해도 떳떳 하잖아..우리 대구 경북, 경북 대구 무시 하지마라...나로 인해 경북 대구 사람 다 하나 됐으니깐...그리고 또...우리는 같은 태권도 인이고 같은 대한민국 사람이기 때문이다...인간 같지 않은 쓰레기들은 이런 글 보면 또 욕 하겠지...진짜 말하는데 겉모습보고 판단 하지마라...힘들때 술, 담배 하지마라...힘들다고 술, 담배 하나? 니 몸이 더 중요 한데 태권도 하는 사람으로써 운동하는 사람으로써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말한다...담배 끊어라...선배님들 후배님들 동기님들 담배 제발 끊으십시오...제 부탁 입니다...그리고 이 글 을 보시는 분들 정말 믿고 사랑하기 때문에 말 하는거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나쁜 쪽으로 말씀 드려서 죄송합니다...얼마나 흥분하고 얼마나 간절하면 그러겠습니까? 대한민국 사람 하나로 모이게 만든 운동 축구가 아니라 태권도 입니다...태권도 욕하지 마십시오..태권도 조상님 욕하지 마십시오. 다 같은 우리 대한민국 사람이니깐요. 겉모습보고 판단 하시는 분 싫으니깐요...진정한 정자에서 부터..진정한 태아에서 부터 진정한 어린아이로부터 진정한 초등학생으로 부터 진정한 중학생으로 부터 진정한 고등학생으로 부터 진정한 직장인으로 부터 진정한 대한민국인의 사람으로써 체대생으로 동기로써 후배로써 선배로써

인생에 선배로써 인생에 후배로써 인생에 동기로써 태권도 처음 시작한 동기로써 태권도 처음 시작한 후배로써 태권도 처음 시작한 선배로써 태권도 함으로써 아픔을 잘 아는 후배로써 태권도 함으로써 아픔을 잘 아는 동기로써 태권도 함으로써 아픔을 잘 아는 후배로써 나를 정말 사랑스럽게 지켜 보시는 교수님, 관장님, 사부님, 선배님, 동기님, 후배님에게...그리고 같은 겨루기선수..같은 품새 선수..같은 운동하는 사람인데..같은 한국 사람으로써 가족입니다 가족. 예전의 조상님들 처럼 모두 인사도 하고 지냅시다. 다시 한번 우리 대한민국을 뭉칩시다 끝난 시간 2시 26분. 2008. 3. 8. 토 새벽 2시57분...낼 재영이랑 시내도 가야 되는데...모두 읽어 주실꺼라고 저는  믿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