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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비행기 모빌

고성문 |2008.03.08 23:28
조회 71 |추천 1
희정맘이 첨으로 쓰는 페이퍼랍니다.

 

궂이 DIY장난감이라기보다는,

 

하루하루  희정이랑 보내면서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 수 있는 분들께 보여드리기 위해 올려봅니다.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릴께요.  

 

 

 

                                                    

요즘 우리 희정양이 비행기에 무척 관심이 많습니다.

 

현관문앞에 붙여진 광고전단지로 한 번 만들어준 종이비행기가

 

이렇게 좋은 놀잇감이 될줄이야~~

 

전단지 비행이가 하두 구겨지고, 빈티나 보여서

 

좀 더 이쁜 비행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바로 비행기가 보이면 좋아하겠지요?

 

 

준비물은 양면색종이 4장(한쪽엔 무늬가 있는 것으로 준비했어요),

색깔 방울들(12개들이 천원인가 줬어요 가물가물),

색실, 양면테이프, 투명테이프

 


직사각형으로 만들기 위해 2cm정도를 잘라 4등분했구여 나중에 비행기 위에 장식할꺼예요

그리고, 비행기로 접습니다.

 

 

  날개 사이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실을 달아주세요. 비행기 밑에도 역시 실을 달고 끝에 방울을 연결합니다. 색종이 색깔과 방울색을 똑같이 맞춰주면 더 이쁘답니다.       남은 조각들은 동그랗게 말아 실 중간중간에 붙여주세요. 짜자잔~ 완성! [      

 

울 희정양 ]

어느틈에 비행기 한대 훔쳐갔네요.    
희정양이 자고 일어났을 때 제일 먼저 볼 수 있게

안방 조명 네 군데에 붙여주었구여.

 

 

 


 

엄마랑 한참동안 후~후~ 불기도 하고,

손으로 건드려 소리도 들어보고,

드라이기를 밑에서 쐬게 해서 마구 움직이게도 하고...

이제 지쳤는지 불러도 꿈쩍도 안하네요.

오늘밤 자~~알 잘 것 같습니다.

 

 

바람이 부는 날이면 살랑살랑 딸랑딸랑 이쁘게 날리는 비행기~

오늘도 희정맘과 희정양은 이렇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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