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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보구 울었어요 ㅠㅠ 사랑그리고 이별

이현구 |2008.03.09 01:13
조회 394 |추천 4

 

 

사랑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무뎌지는 것이다

 

사랑은
잊는 게 아니라
잊혀지는 것이다

 

사랑은

달콤한 꽃이다.
그러나 그것을 따기 위해서는

무서운 벼랑끝까지 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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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사랑을 맛 볼 수 있는
'성숙한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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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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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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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많은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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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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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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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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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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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 할 줄 알고
그 풍요로움을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줄 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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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사랑'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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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내일 수 있는
'다정한 사랑'이고 싶다~♡

 

앗 그리고 플러스로 영어 사랑 글귀에 왜 한글로 써져있는 그 문장들로도 이용ㅋ

 영어 사랑 글귀 

눈을 감으면 꿈속으로 와 잠시도 떨어지기 싫거든

 

 

일본어 사랑 글귀

 

 

キミのとなりで キミのために 何かをしてあげたい
키미노 토나리데 키미노 타메니 나니카오 시테아게타이
너의 곁에서 너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幸せなこと苦しいこと 二人で分けあいたい
시아와세나 코토 쿠루시이 코토후타리데 와케아이타이
행복한 일도 괴로운 일도 둘이서 서로 나누고 싶어

 

ずっと ずっと そばにいて 大好きなきみを 見つめてたい
즛-토 즛-토 소바니이테 다이스키나 키미오 미츠메테타이
계속 계속 여기 있어줘 가장 좋아하는 너를 보고 싶어

 

君に 向かう この 氣持ち

키미니 무카우 코노 키모찌

그대를 향한 이 마음


 

いつの日にも 君は 永久の 輝き
이쯔노 히니모 키미와 토와노 카가야키
언제나 그대는 영원한 반짝임

 

 

忘れないですぐそばに 僕がいるいつの日も
와스레나이데 스구 소바니 보쿠가 이루 이츠노 히모
잊지 말아요, 바로 옆에 내가 있어요, 언제나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소바니 이레타나라 나케챠우쿠라이

 

짝사랑 글귀

 

지금 내가 너에게 가지 못하는 건..

니가 어디있는지 몰라서도 아니고..

너희집이 어디인지 몰라서도 아니야..

다만.. 니 마음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그걸 몰라서야...


엄청 아프데..

눈물이 수도 없이 나온대..

행복하지만 그만큼 상처로 돌아온데..

시작할 수도 없지만 끝낼수도 없는 거래..

짝사랑은 그렇게 힘들다는데 그래도 할래..??


출연자는 언제나 둘이지만...

기억하는것은 한사람 뿐인 거..


그냥 좋아요..

좋아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어요.

웃는게 좋다가 말투도 좋아지구, 그사람 향기도 좋아지구,,

목소리도 좋아지구,, 그러다가 다 좋아졌어요,,

그래서 이유가 너무 많아서. 그냥 좋다고 말해요..

그냥 다 좋아요..


나 자신만 조금 힘들면,,, 참으면,,

나 자신만 조금 눈물 지으면 될꺼란 생각으로..

오래동안 그 사람 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그사람.. 제게 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시간은 상관 없어요.. 그 사람이 내게 온다면..

세상을 다가진자보다 더 많이 행복할 수 있을텐데..

그 사람 하나 얻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데..


고백할 용기조차 없으면서 혼자서 속앓이만 하고..

괜히 그 사람이 내 맘 몰라준다고 서운해 하고..

그러다 조그만 잘해주면,, 또 혼자 설레이고...


당신의 한마디에 고개 숙이고..

당신의 한마디에 놀라고..

당신의 한마디에 울고...

이게 내가 당신을 사랑 한다는 증거입니다.


내게 그 사람은..

설레이고 가슴 떨리는 사람입니다.

생각만해도 웃음이나고,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고

웃는 것만 보아도

내 가슴이 찢어 질 듯 아프고

질투심도 느끼는 것 같다.

 

다 알면서도 잊지않고 기억하는건..

너가 그만큼 소중했고 소중하기때문이야

곁에 둘순없어도 곁에있듯이 기억할수있기때문이야

 

 어렵구나.... 

정말 어렵구나,

지워지는듯 하면서도 지워지지않고

잊혀지는듯 하면서도 절대잊혀지지않고

결코 쉬운일이 아니구나

결코 마음먹은대로 되는일이 아니구나

누군가를 내 기억속에서 지우는일 ..지워버리는일..

 

 지금 제일 아픈건 마음인데

왜 눈이 먼저 반응할까,

한방울.

두방울..

세방울...

멈추질않네.....

 

장난스러운 니 말투 하나에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니 말 한마디에

나는 가슴이 무너지고

나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나는 웃음이 마구 솟아나고

나는 눈물이 마구 흐르는데..

이런 날...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모두 혼자 하기때문에

행복과 아픔을 함께 나눌 사람이 없어서...

그래서 짝사랑이 힘든가 봅니다.

그래서...짝사랑은 못할 짓이라 하나봐요...

 

 저 사람.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데...

저 사람. 일으켜 세우고 싶은데...

저사람. 내 품에 안아 위로해주고 싶은데...

저 사람. 내게 기댈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

지금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지켜보는 것 밖에는...

그래서 나 지금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

 

혼잣말.. 

보고싶다,, 사랑한다,, 힘들다,,

아무리 얘기하면 뭐해..어차피 혼잣말인데..

아무리 혼자 힘들어 봤자..

아무리 혼자 아파해 봤자..

아무리 혼자 좋아해 봤자..

그 사람한텐 들리지 않는데..

 

결국.. 그사람은 모를텐데..

눈물은 웃음으로 감싸는게 제일 빠르다.. 우습지만.. 진실.

미련은 새로운 기억으로 덮는게 제일 빠르다. 슬프지만.. 진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제일 빠르다.. 잔인하지만.. 진실..

 

 당신이면 날 이해할 줄 알았죠..

당신이면 날 토닥여줄 줄 알았죠..

당신이면 항상 대곁에 있을 줄 알았죠..

바보같이,, 내가 당신을 너무 믿었던 거야...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

굉장히 큰 범죄지만..

마땅히 신고 할데도 없으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다 잡았고.. 헤어져도 사랑하게 만들었는데..

그 수많은 날 동안 난 그 사람 마음하나 못 잡고 뭐했을까..?

 

출처는 밑에 보시면 알겠지만 당연히 제 머리는 아닙니다...


옆에 있을 수 있다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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