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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함께가자 'Take my hand'

박보람 |2008.03.09 11:45
조회 30 |추천 0


슬픈 아픔, 어두움에서 더이상은 헤메이지말고

이제 내 손을 잡아.

 

여기서부터 함께가자

 

take my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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