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동경에서의 마루타생체실험에 대한 증거!
김창권
|2008.03.09 12:03
조회 313 |추천 0
일본 동경의 한복판 신쥬쿠엘 가면 옛날 육군병원자리에 국제의료원이 들어 서있다!
해방후 국제병원 개축공사시 많은 마루타 유골이 발굴되었으며 당시 육군병원 지하실에는 731부대에서 생체실험용으로 마루타의 감옥이 있었다. 여기에서 육군군의학교까지 지하터널이 있어 군의 학교의 생체 실험용으로도 우리 조선인을 포함한 많은 마루타가 처참히 희생되었다! 현재 이병원 내에서 발굴된 마루타 유골들은 몇몇 뜻있는 일본애국 노인들의 요구로 유골 안치소가 건립되어 보관되어 있다!
이로써 일본의 광적인 세균무기 개발과 전투력 증강을 위한 마루타의 생체실험은 중국 하얼빈에서 뿐만 아니라 일본 본토의 육군병원 기타 각 지방 대학병원에서도 광범위하게 실시하여 엄청난 학살을 자행한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허나 아직도 일본은 악명높은 731부대장 이시이를 군신으로 추앙하고 있는것이다!
마루타로 비참히 생체해부된 수많은 희생자들 중에서도 약 300명의 우리 조선인 항일 운동가의 거룩한 희생을 상기하여 이기적인 오늘날의 우리사회 각계각층에 역사적 경종과 교육의 장이 되도록하여 나눔의 삶을 실천 합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 일본 731부대 조선인희생자 박물관에 오시면 더 많은 증거자료와 유물들을 확인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