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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ma Biz Trip

김진성 |2008.03.09 17:31
조회 18 |추천 0


파나마에서 나를 care 해준 대리점 운항 팀장, Mr. Hassan

 

못사는 나라로 갈수록 shipping이 고소득 직업인 경향이 나타난다.

(북유럽, 일본 제외)

그리하여 이런 나라의 대리점 주인들은 갑부인 경우가 많다.

Mr. Hassan도 파나마 최고 엘리트중 하나.

 

파나마 운하와 관광으로 국가는 때돈을 벌고 있으나, 발전 속도가

빨라 인프라 구축이 뒤처진다. 사진은 현재 국가 관공소로 사용되는

예전 미군 기지 건물과 미국에서 스쿨버스로 사용되다 수입된 시내 교통 버스다.

 

하지만 곧 카리브 나라중 으뜸 부유국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침략당하지만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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