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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2 : 더 스트리트 (Step Up 2 the Streets)

이형욱 |2008.03.10 01:32
조회 95 |추천 10


스텝업 2 : 더 스트리트(2008, Step Up 2 the Streets)

 

제작사 : Touchstone Pictures, Summit Entertainment 

 

수입, 배급사 : 스튜디오 2.0

 

감독 존 추

 

배우 브리아나 에비건 / 로버트 호프먼 

 

장르 드라마 / 로맨스 / 음악

 

개봉 2008-03-13 /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97 분


 

인생은 서툴다. 하지만 춤은 좀 안다!

더 ‘핫’하게, 더 ‘쿨’하게, 더 ‘폼’나게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전편의 꼬마 소녀 ‘앤디’, 어느덧 16살이 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그룹 ‘410’과 어울리며 온

몸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위험한 스트리트 댄스를 펼치는 일. 하지만

돌아가신 엄마 대신 ‘앤디’를 보살펴 주고 있는 보호자가 이 사실을

알고 걱정된 나머지 ‘410’과 계속 어울려 다니면 ‘앤디’의 이모가 살

고 있는 텍사스로 전학시키겠다는 최후 통첩을 한다.


볼티모어의 친구들을 떠날 수도, 좋아하는 춤을 그만둘 수도 없는

‘앤디’에게 뉴욕에서 최고의 댄서로 명성을 얻은 오빠 ‘타일러’가 만

약 자신이 다녔던 메릴랜드 예술학교(MSA)의 입학 오디션에 통과

하면 전학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오디션 당일, ‘앤디’는 정형화된 춤보다는 거리에서 몸과 마음으로

익힌 자유롭고 역동적인 댄스로 심사위원들을 당황시키지만, 교장

의 동생이자 메릴랜드 예술학교 최고의 실력자 ‘체이스’의 눈에 띄

어 결국 오디션에 통과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앤디’는 고전적인 학업 스타일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410’ 친구들과 소원해지고 만다. 결국 ‘410’에서 퇴출 당하고

더 이상 스트리트 댄스를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지만, ‘체이

스’를 통해 새로운 길을 찾게 된다.

 

‘체이스’는 학내 최고의 댄서지만 그 또한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답

답함을 느끼고 있었던 것. ‘앤디’와 ‘체이스’는 끼로 넘쳐나는 교내

숨은 실력자들을 발굴하여 학교에서 금지시킨 독창적인 스타일의

스트리트 댄스로 그들만의 꿈과 자유, 사랑을 찾기 시작한다. 이렇

게 비밀리에 조직된 ‘MSA’ 댄스팀에게 최고의 춤 꾼들이 경연을 벌

이는 ‘더 스트리트’ 댄스대회 참가 기회가 주어지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이들을 가로 막고, ‘앤디’는 퇴학의 위기에 놓이게 되는

데…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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