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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반이명박 전선은 형성된다.

김태형 |2008.03.10 04:16
조회 88 |추천 3

현실을 바꿔 보자.

 

현실이 어떠한가?

현실의 문제는 무엇인가?

그 현실에 대한 문제에 대한 올바른  답은 무엇인가?

 

현실이 바꿔지기를 희망을 하나..  어느 한 문제도 만만한 것이 없다.

스스로 정리하기도 힘들고 설득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그래서  홀로

굴종과 방종적 외침만을 반복하다...   날이 어두워 지면  집으로 돌아가는 것 이다.

 

현실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겸손하고 합리적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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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반 이명박 전선은 형성된다.   왜냐하면  이명박의 권력 속엔 특정 계급과 계층만의 이익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국가란 필연적으로 계급과 계층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을 수 밖에 없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 하는 권력은 현대 사회에서 끊임없이  저항을 받게 된다.

 

그러나, 아직은 때가 아니다.

이명박과 그 주변의 철면피들이  아직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에 대항하는 세력들의  준비가 아직 부족하기 때문이다.

국민의 정치 세력화와 조금은 차이가 있는 총선이 코 앞에 놓여 있고,

기존 정치세력들의 관성은 "총선투쟁" 으로 나아갈 것이며,  국가와 국민의 이익과

당과 지지자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입장과의 미묘한 갈등이 있기에

반 이명박 전선은  압축되지 못 하고 느슨하게 흩어질 가능성이 높다.

 

적토마을 타고 돌아다니는 여포를 잡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먼저 그 적토마에 화살을 쏘아야 한다.

 

김용철 변호사와 사제단은  대한민국에서 외롭게 싸우고 있다.

처음엔   사제단 대  삼성의 싸움이였으나,

이젠  사제단 대  삼성, 청와대의 싸움으로 번지려 하고 있다.

이것을

국민대 부패 공화국의 싸움으로 발전 시켜 나가야 한다.  얼마나 걸릴까?

그러나,

김용철 변호사와 사제단이 죽거나  혹은 삼성과 권력이  무릎을 꿇거나 인데,

국민들의 지원없이는 사제단은  "정치좋아하는 종교인" 이란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 

 

YTN의 돌발영상 사태는 작은 구멍이다.

이것에 대한 평가와 의미는 다양할 수 있으나  그 속에 함축되어 있는

의미는 크다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 권력 기관과 언론이 국민들을 상대로 가벼이 편집된 정보를 주고 있다" 라는 것.

 

우리에게 연노나 발석거는 없으나, 

댓글과 추천이란 화살은 있다.  싸움은  아고라, 야후 이슈공간, 등을 토대로 조금씩

각 언론사와 노조로 확대되고 있다.

 

우리에게 청와대는 너무 멀리 있지만,

언론 노련과 시민 단체들은  청와대를 사정거리 속에 두고 있다.

우리들의 자유게시판 글과 추천의 화살을  이들에게 공급해야 한다.

 

이런 작업을 개인에게 맡겨 두는 것은  아직도 긴장감이 없는 모습이다.

사이트와 카페 운영자들 또한 정치적으로 자각해야 하며, 이 시대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에 대해 비장한 각오들을 다져야 한다.

 

오늘도 눈을 뜨면 무슨 일이 또 생겼나 걱정을 할 정도로  정치 이슈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있다.  적절한 조직 정비를 갖춰야 한다.

이런 이슈의 과정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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