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마포 일가족 실종사건의 용의자인 전 해태타이거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이호성 씨를 공개수배했다.
현상금 3백만원을 걸고 이씨는 공개수배한다
이호성 씨는 누구?
광주제일고와 연세대를 거친 이호성은 지난 1990년 명문해태에 입단
신인으로 타율 3할4리 7홈런 48타점을 치며 그해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차지햇다
은퇴후 예식장과 게임장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수십억원 대의 손해를 봤고
2005년에는 전남 순천에서 화상경마장 관련 사기혐의로 구속되기까지했다..
특히 4년전에도 동업자의 실종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결국 무혐의 처분되긴 했으나
현재도 사기와 배임들 7건의 혐의로 수배된 상태다
지난해 2월부터 이번에 실종된 김모 여인과 만나 최근에 결혼 애기가 오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펌> cbs 노컷뉴스
실종 지지거 김씨의 계좌에서 빠져나간 1억 7,000여만원이 용의자 이씨 계좌로 들어갔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내일 압수수색을 벌일 예정입니다.
펌>YTN&Digial YTN
때려 죽일놈 근대 겨우 공개수배 3백만원? 말이대나.. 4명이나 사라졌고.. 또한 여성분 통장에서 1억 7000만원이나 사라졌는대?
겨우 공개수배 금액이 3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