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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이야기(She Said...)

박진숙 |2008.03.10 20:19
조회 83 |추천 0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면서

사랑을 하기가 겁이 나요

 

지난 사랑에 마음을 다치고

거기에 아프고..

 

그걸 알면서도 바보같이

나는 또 사랑을 해요

거듭된 사랑과 이별로

나는 점점 낡아빠진 여자가 되지만

당신에게는 늘 새롭고 아름다운

여자가 될래요

 

내 마음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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