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에도 없는 내남자의 바디 맵!
그들의 핫스팟은 당신과 다르다.
그들이 핫하게 느끼는 터치 또한 당신과 다르다.
당신이 오해하고 있는 그들 바디 맵의 핫플레이스와 핫터치를 공개!
1. 노골적인 페니스 터치는 NG!
여성을 위한 러브 카운슬링 포털 젝시인러브 (www.xyinlove.co.kr)손유락 러브코치는 남녀의 성감대는 다르다고 말한다.
"남성이 여성에 비해 터치로 인한 자극이 덜한건 사실이지만
여성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성감대가 페니스에만 집중되있는건 노."
그는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성 역시 피부를 자극하는
다양한 손길을 통해 '사랑'의 감정을 전달받는다고 한다.
노골적인 페니스 터치로 시작하는건 불쾌감을 줄 수 있다.
2. 바디맵의 핫 스팟은 가슴과 엉덩이!
코스모의 섹스 서베이에 의하면 의외로 남성들도 핫스팟으로
꼽는 부위가 바로 가슴. "페니스의 직접적 자극 이외에
남성들이 흥분을 느끼는 스팟은 가슴과 엉덩이입니다.
그러니까 의외로 여성들과 비슷하죠.
좀더 다른 부분이 있다면 페니스 중에서도 고환인데요.
이부분은 굉장히 예민해서 혀를 통한 부드러운 자극만으로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죠." 라고 손유락 코치는 조언한다.
고환은 두손으로 감싼 후 혀로 조심스럽게 터치할 것.
3. 터치는 대담하고 과감하게
남자들이 원하는 터치는 강도의 세기가 아니라고 손유락은 말한다.
"그보다는 대담하고 과감한 터치를 선호합니다.
여성들은 부끄러워 남자에게 먼저 애무를 시작해주지 않는 편인데,
남자들은 여성의 대담한 터치를 기다립니다."
이를테면 바지 속으로 과감하게 손을 넣는 제스처럴 취한다거나
입으로 바지 지퍼를 내려주는 도발적인 터치에 그들은
황홀감을 느낀다. 대담함이 중요한 이유는,
거기서 과감한 반응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
4. 침대 무드를 깨는 터치
"개인마다 다르지만 보편적으로 남자들이 싫어하는 스팟은 바로
귀두입니다. 이부분이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고할 수 있는데,
오럴을 할 때도 이 부분에 치아가 닿으면 상당한 고통을 느낍니다.
그리고 엉덩이 부분도 마찬가지에요.
엉덩이를 움켜쥐는 터치는 괜찮지만 항문 근처 쪽의 터치는
여성과 마찬가지로 부담을 느낍니다."라고 조언한다.
이런 분별없는 과감한 터치는 오히려 침대 무드를 깰 수도 있다.
5. 진지함의 "진"자도 모르는 이남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에게 잘보이겠다고 할인받은 모닝펌을하고 "나 어때?" 물어도
"얜 뭐 이렇게 생겼냐?" 하고 마는, 농담으로 점철된 남자들이
당신의 "그" 뿐만은 아니다. 대게 남자들은 그렇다.
왜냐하면 감성적으로 보이기 싫기 때문이다.
"진지하게 행동하는걸 그들은 대담하지 못한 감상주의라고 생각.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든 가벼운 태도를 취하려고 하죠." 라고
커뮤니케이션 연구가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