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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배정화 |2008.03.11 01:28
조회 42 |추천 1


아_ 이젠 그대와 나 모진 얼굴로 서로를 외면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아픔에 가슴을 치며 울어야 할 모습을 나 가지겠지만. 후회만은 않으렵니다. 후회 속의 모습으로는 가슴속으로 멍울 지는 지울 수 없는 아픔만이 남는것 그것은 사랑은 아니기에_ 다만 진정으로 사랑했습니다. 그럼.. 사랑한 이여_ 소망 다해 사랑 한이여 안녕히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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