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는 한국과 흡사한 모습.

아앗! 이 광고는!!
지난번 여행의 마지막이었던 카나자와~고마츠 공항에서 보았던 JAL 광고와 모델 아가씨입니다.
귀여운 미소였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_' 반갑군요. 잘지내고 있었군요/
하카다역 내에서 보았던 JR 광고포스터.
그 사이 바뀐 새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여전히 멋진 사진. IMPACT가 느껴졌습니다.
언제나 훌륭한 사진은 좋은 자극과 선망의 마음을 갖게 합니다.
갖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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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취재기자분) 하카다역 앞의 (우체국 반대편) Clio Court Hakata 호텔에 짐을 맡기고
(아직 check in 시간이 안되었으므로..) 먼저 아침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역 근처의 덮밥체인점 요시노아(yoshinoya)를 찾았습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인데, 도대체 생계란을 어떻게 먹어야할지 몰랐는데
옆에서 식사를 하던 일본인 손님이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저 고기에 넣어서 섞어 먹는 것이 요령이었는데 아무래도 입에 맞지 않아 포기하고
그냥 계란을 빼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생계란을 잘 먹지 않아요~)
하지만 다시 도전한다면 잘 먹을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_'
아, 그리고 직원 아가씨가 제가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흥미롭게 기웃기웃'_'? 쳐다보시길래
사진을 찍어도 되겠냐고 묻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인상이 참 좋으신 분으로, 곁의 친구분은 재밌는 분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그 사람에 대해서는 눈빛과 얼굴에 나타나는 것이겠지요.
아 ~ 좋은 분''
\(´ ▽`)ノ
< 다음편에 계속 >
일주일에 2,3회 연재됩니다
지구소년의 일본여행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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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일본에 한국인이 가면 외모도 조금 다르지만
아무래도 역시 헤어스타일이나 옷차림, 화장 등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배에서 한국인 아주머니가 일본의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고 염색을 하고,
일본 스타일의 옷을 입으시니 전혀 한국분인줄 몰랐습니다.
또 일본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학생들을 봐도요.
하지만 현지 일본사람이라면 또 구분해 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