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
시드비셔스 그를 섹스피스톨즈를 모르는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내가 그를 알게된것은 어릴적 사춘기가 오기전 펑크와 만나면서엿다.
난 카우치의 공연을 보고서 펑크를 알게되엇고 펑크에 역사에대해서
파해쳐봣다 그러면서 라몬즈 클레시 섹스피스톨즈등을 알게되엇고
그중 브리티쉬펑크. 섹스피스톨즈 에 관심을 가지게 되엇다.
그는 매우 타락한사람이다 말그대로 인간같지않은 삶을살앗다.
마약과 술담배에 쩔었고 범죄도 저질럿으며 음악적 소질도 없엇다.
사람들은 그를 미친놈이라고 할것이다 물론 그렇게보일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그는 불쌍한사람이다.
그당시 영국의 실업률. 살기힘든것은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그가좋다. 펑크라는것이좋다.이유를 명확히 논하기는 싫다.
그냥이라고 말하는게 편하다.
사람들은 펑크를 이해해주지 않는다.
더럽고 그것도 음악이냐 문화냐고 한다.
내가 그때 펑크에 빠지면서 그에게 얻은것이있다면.
타락하지않고 좀더 낳은삶을 사는것과 신념이다.
난 지금 펑크와 가까이 하기 힘들다.
하지만 음악으로써 펑크락커 들을 느끼고싶다.
한국의 펑크락커들이 앞으로도 멋진 음악을 들려줫으면 하는생각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