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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도시락♡

정현주 |2008.03.11 21:55
조회 358 |추천 3




처음에 의도는,, 서프라이즈,,, 오빠야만을 위한 것이 아닌


이쁨 받으라고 다 해주려했는데 일 안 간다는 말에 포기;


 


울 엄마는 뭐하는데 장을 몇번씩 그렇게 보러다니냐 혼내시공~


주무시는 부모님 몰래 새벽에 뚝딱뚝딱 한다고


계획해놓은 것들은 다 포기하고 앉아서 할 수 있는 것들만 살짝쿵!


그러다보니 맛대가리 하나도 엄꼬잉~


어중간하게 잠들어서 차나 놓치고ㅠ


그래도  오빠야가 맛난 거 많이 사주려면 돈 많이 들었을텐데


내가 라면만 사달라쿠공 GS25에서 라면 한 개씩 사들공


앉아서 도시락까먹는것도 괜찮았지??


맛은 여태껏 최고로 없었는데 그래도 모양은 괜찮넴


 


쭈야는  이런 작은 것에도 행복하고 감사하고 즐거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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