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의도는,, 서프라이즈,,, 오빠야만을 위한 것이 아닌
이쁨 받으라고 다 해주려했는데 일 안 간다는 말에 포기;
울 엄마는 뭐하는데 장을 몇번씩 그렇게 보러다니냐 혼내시공~
주무시는 부모님 몰래 새벽에 뚝딱뚝딱 한다고
계획해놓은 것들은 다 포기하고 앉아서 할 수 있는 것들만 살짝쿵!
그러다보니 맛대가리 하나도 엄꼬잉~
어중간하게 잠들어서 차나 놓치고ㅠ
그래도 오빠야가 맛난 거 많이 사주려면 돈 많이 들었을텐데
내가 라면만 사달라쿠공 GS25에서 라면 한 개씩 사들공
앉아서 도시락까먹는것도 괜찮았지??
맛은 여태껏 최고로 없었는데 그래도 모양은 괜찮넴 
쭈야는 이런 작은 것에도 행복하고 감사하고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