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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새로운 사탕 포장법

김규환 |2008.03.12 14:35
조회 2,997 |추천 11


 
이렇게 작은 비치백을 만들어 사탕을 넣고
날클립으로 꼭 찝어서 장식을 할 예정이다
(오오 실물크기와 이미지 대략 완전 비슷하게 나왔다!)
 
 

 
사탕을 담기 전 미니비치백의 모습
 
 
 
 
 


 
아이리버의 nv상자의 U턴 이미지가 맘에들어서
(^^ 왠지 떠나가던 사람도 돌아올 것 같은...)
담으려 했으나 너무 방대한 양을 요구하여 포기....

 

 
 
 
 
 

 
아직은 가방이 부족해서 이렇게 허전함이 느껴진다
더 만들고 싶지만 ... 이거 의외로 상당히 좀 거시기함
까다롭고... 잘 못 하면 망치고... 땀 삐질...
(수전증 있는 사람은 절대 못함)
 
 
 
 



 
nv 작은 상자에 담은 모습
 
 
 
 
 
 


 

 
사탕을 넣고 날클립으로 찝어준 모습
사탕은 팬시점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를 구입했다
맛은 없던데... 그냥 정성으로...
 
 
 



 

 

사탕과 날클립으로 좀 더 새롭고 화려해 졌는가?
흠....

 


 


 


 


 


 


 


 


 


만들려면 아래의 재료가 필요하다



준비물 : 룰러, 아스텔지 한 마 (원하는 만큼), 날클립퍼, 컷터칼, 가위,날클립(가장 작은 사이즈), 순간접착제(한순간에 팍 붙는것),


이쑤시개나 성냥개피 핀셋도 있으면 좋음(아주~ 작게 만들 때)


 


 



알맞게 원하는 크기로 한꺼번에 재단한다.


Tip - 아스텔지가 말려있는채로 백의 높이를 정해 잘라주면 편하다


 

 


 



Tip - 이런식의 모양을 많이 만들어 놓고 시작하면 작업에


        상당한 탄력이 붙는다!


 


 


 


 


 


 


만든이 - 파비아노


 받는이 - 있긴있냐?


 


 


 


 


작업을 하면서 느낀점은?


쪼끔.... 힘들긴 했다.... 본드 냄새 작렬하는 방에서...


하지만 힘든것 보다는 즐거움이 훨씬 더 컷으니깐 했겠지?


나이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 정말 그런것 같다......


그냥 주책없이 픽픽 웃어대고 그러면서... 


지금도 애가 좀 이상해...........


만드는 내내 주로 그랬던것 같다


'이걸 받아볼 사람 생각이 났다'


그랬었다.....


사탕 맛이 좀 문제인데... 그냥 팬시점에서 산거라


부족한듯 해서 드라이 레드 와인 한병을 추가했다!


 




하하하하하 ^^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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