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Montreux
몽트로는 제네바 인터네셔널 공항에서 기차를 타고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림픽이 열렸던 로잔에서의 거리는 대략 30분 정도 걸린다, 물론 기차를 타고 말이다.
* 시옹성
시옹성은 몽트로에서 자랑하는 관광지로 사실 이곳에서 볼건 이 돌로 만들어진 성밖에 없다는 사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 하지만 이 돌성은 영주의 성이 되기도 하며 나중에는 수용소로까지 쓰였는데
철장사이로 보이는 경치는 다 호수였다 하지만 바다같은 느낌을 주어 죄인들에게는 바다에 실려왔다는
그런 느낌을 줄수도 있을법한 경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이 스위스에서 운행하는 기차의 안 모습이다
불편하지 않고 편하게 갈수있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교통수단이지만
가격은 만만치 않게 비싸다는것을 유의하길
그러므로 1년동안 쓰는 HALF CARD 라는것이 있는데
이 카드는 스위스에 안에서 다니는 모든 기차들의 가격이 반가격이라는것인데
이 해프카드의 가격은 150프랑정도 하며 제네바에서 취리히 한번갔다오면 뽕은 뺀것이라 할수있다.
Welcome to HIM
HIM (Hotel Institute Montreux) 은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이다
이 학교는 세계 20개국정도의 나라에서 몰려든 학생들이 호텔경영을 배우기 위해 몰리는 곳이다
몽트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엔 SHMS 와 GLION이라는 학교들이 있다
그중에서 HIM 은 제일 작고 학생수도 제일 소규모이지만 두 학교보다는 조금더 오래된 학교 이다.
많은 선배들이 졸업을 하여 호텔일이나 그에 관련된 일들에 종사를 하고있는데
학교 자체는 작고 귀엽지만 이 학교는 시내에 위치하여 그래도 산위에 위치한 SHMS 나 GLION 보다는
조금더 편하고 교통수단도 가깝다는것이 정말 좋은 이유인거 같다.
* LAUSANNE
로쟌은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다.
그리고 내가 살았던 Montreux 와 가까운편이여서 가끔 쇼핑하러 자주 들렀었다.
많은 고개들이 있으며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도시중에 하나이다.
동네가 굉장히 오래되었고 올림픽이 열렸던 곳중에 한곳이라서
나름 역사가 깊은 곳이기도 하다.
Christmas Market IN Montreux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