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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주 - 이름만 들어도 (Feat. 길미)

김선엽 |2008.03.12 23:18
조회 239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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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강현주가 4년여 간의 준비를 마치고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발라드 풍의 한국적 힙합곡 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 강현주는 4년여 간의 혹독한 트래이닝 기간 동안 자신의 이름을 건 앨범이 발매되는 꿈을 꾸며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연습실에 혼자 나와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노력파로 2008년 1월 드디어 첫번째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꿈을 향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강현주는 빅마마, 휘성, 거미, 비, 옥주현 등의 보컬 트레이닝을 한 한원종씨와 LUG, 장수원, 타이푼 등을 보컬 트레이닝 및 길건 등의 앨범 보컬 디렉팅을 한 김효승씨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 등 이번 싱글 앨범에서 기교보다는 목소리 자체에서 슬픔이 베어 나와 신인답지 않은 감정 표현으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
강현주 싱글 앨범 타이틀 곡인 는 김세진 작곡 서정진 작사의 발라드 풍 힙합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함께 강현주의 호소력 깊은 애절한 보이스가 이별의 아픔으로 슬픔에 빠진 여성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타이틀곡 외에도 는 팝발라드의 전형을 보여주는 곡으로 군더더기 없는 멜로디와 자극적이지 않은 솔직 담백한 가사로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며, 은 템포가 매우 빠른 마이너 하우스 곡으로 현란한 BASS 연주와 몰아치는 듯한 스트링세션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이름만 들어도’의 작곡가 김세진씨는 휘성의 “일년이면” , 린의 “사랑했잖아” 등으로 히트 제조기라 불리고 있으며 강현주의 싱글 앨범 프로듀서로도 참여해 신예 강현주를 통해 또 한번의 신화를 꿈꾸고 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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