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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파문에 휩싸인 뉴욕주지사 결국!!사임

최은주 |2008.03.13 16:07
조회 521 |추천 1

뉴욕주지사 엘리엣 스피처는 발렌타인데이 하루전날에 고급 매춘 조직인

황제 클럽VIP를 통해 20대 여성을 소개받아서 하룻밤에 약 400만원을 주고 성매매를 한 혐의

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조사를 따르면 스피처는 이날 뿐만 아니라 그 전에도 이 클럽의 단골 고객으로서

수년간 약 8천만원 이상을 지불하면서 생활을 했다고 한다.

 

기자 회견을 통해서 "내 자신에게 기대됐던 것처럼 살아오지 못한 것을 깊이 사과한다"며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들의 일을 방해하게 할 수 없다며 사임을 하게되었다

 

옆에서 남편을 바라보는 부인의 표정이 참..그렇다

 

행복했던 스피처 가족의 모습  다 가식이었구나!!!

 


 

일부 공개된 콜걸드의 사진이라고 한다.

 


 


펌>유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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