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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 Movi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Roem Girls |2008.03.14 10:31
조회 156 |추천 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2001년도에 미야자키 하야오감독이 만든 걸작으로

모든이들이 굉장이 좋아했던 애니매이션이다, 이 애니매이션은 지금까지도 인기가 많다

나는 꽤나 어렸을적이라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잘 알지 못했으나,

요즘들어 일본에 관심이 많아진 관계로 이 애니매이션을 알게 되었고

저번에 한번 보았는데, 내용이 정말 감동적이고 심장을 울리는 내용이라서

오늘 다시보게 되었다, 그래서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잊지 않기위해

내용을 한번 끄적끄적 적어보기로 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솜씨로 만들어진 장면과

히사이시 조의 솜씨로 만들어진 음악이 어우러저서 최고의 작품이 만들어 진것이다

 

 

 

 

칭얼거리기 좋아하고 짜증을 잘 내는 10살짜리 평범한 소녀 치히로는

그녀의 가족과 같이 이사를 가던중에 길을 잘못들어서고 만다

길을 잘못 들어선 곳에는 망한 유원지 하나가 있었다

치히로네 아빠가 유원지 안쪽에 맛있는 음식냄새를 맡고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막먹어데는 치히로의 부모님 은 끝내 돼지가 되고 만다

돼지가 된 부모님을 보고 놀란 센은 거대하고 이상한 목욕탕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거대하고 이상한 목욕탕집 다리에서 만난건 다름아닌 '하쿠'였다

하쿠는 치히로가 인간인것을 알고 그녀에게 말한다

 

 

"내가 시간을 끌테니까 너는 저강 건너로 뛰어 어서!"

 

그리고 치히로는 뛴다 그리고나서 치히로의 부모님에게 갔지만 그들은 아직도 돼지였고

그녀는 미처 그곳을 빠져 나가지 못한다

 


다시 만난 하쿠와 치히로는 그녀가 빠져나가지 못했다는 걸 알고

다시 주술을 걸고 그녀를 내보내려 하지만 그일은 이미 할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하쿠는 치히로를 붙잡고 아무도 보이지 않을 장소로

무조건 뛰기시작하고, 도착하고나서 하쿠는 치히로의 머리에 손을

얹어 놓고 말을 한다

 

"내가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조용해 지면 너는 보일러실에 가,

그곳에가면 할아버지가 있는데 그할아버지한테 가서 무조건 일을 하고 싶다고해

집에 가고 싶다고 하지말고 일을 하고 싶다고 말을해"

 

 

하지만 보일러실 할아버지는 일을 할수 없다고 하자 치히로는 린이라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목욕탕의 주인인 유바바에게 가게 된다

 

 

결국엔 유바바와의 계약에 성공을 한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 치히로가

없어지고 센밖에 남질 않았으며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잃게 된다

 

그리고 다시만나게 된하쿠는 치히로에게 그녀의 옷을 주고 치히로는 주머니속

카드 한장을 보게 된다 그곳에 써있는 이름은 치히로...

그덕분에 치히로는 잠시나마 잊혀 졌던 그녀의 이름을 다시 되찾게 된다

그리고, 치히로는 자신을 챙겨주는 따뜻한 하쿠에 의해서 눈물을 쏟아낸다

 

 

그후에 찾아온 굉장히 더러운 오물귀신이 찾아온다

그리고 그의 시중을 들어야 하는 것은 바로 치히로였다

치히로는 온갖 고난을 격으면서 손님을 깨끗이 해줬고 그 대가로 이상한알 약을 받는다

하지만, 그날밤 조용했던 가오나시는 소동을 벌인다 금으로 사람들을 유혹했던것이다
 

다음날 그녀가 자던 방에는 아무도 없음을 느끼고 일어났을때 다친 모습을 한

한마리의 용이 이상한 새들에의해 쫓기고 있엇다

그용이 하쿠라는 것을 알아채고 계속 바라보았고 가까이 다가갔는데

하쿠는 이미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고 순간 유바바의 방으로 질주를 했다  

 

치히로는 하쿠가 들어간 유바바의 방으로 댑다 뛰었고 그녀의 등에는

유바바의 쌍둥이언니 의 분신이 붙어있었다

그리고 그 분신에 의해 겨우겨우 하쿠가 있는 유바바의 방엘 들어가게 된다

 

치히로는 하쿠를 찾았지만 버릇없는 유바바의 아들과 부하때문에

하쿠를 구하기는 약간 힘든 상황이었다 순간 유바바의 쌍둥이 언니 분신이 나타나서

유바바의 아들을 생쥐로, 부하를 작은 새로 만들어 버린다

 

 

치히로는 강의 신에게서 받은 경단을 하쿠에게 먹인다

주의 사람들은 이것을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치히로에게 유바바의 언니에게 갈수있도록 기차표를 준다

그길은 갈수는 있지만 돌아오는 기차가 없는 그런 기차였다    

 


치히로는 흥분한 가오나시를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 가오나시는 그녀를

계속따라간다 .

그리고 치히로는 작아진 가오나시와 유바바의 아들 그리고 부하와 같이

유바바에게 하쿠를 도와달라는 도움을 청하러

돌아갈수 없는 기차를 타고 떠난다 그리고,

유바바의 언니는 모든것을 용서하고 치히로에게 부적을 준다

그녀의 친구들이 만들어준 머리끈을...

치히로는 부적을 받았지만 하쿠가 죽었을까봐 걱정이 되었다

때마침 씻은듯이 낳은 하쿠가 치히로의 눈앞에 서있었다

치히로는 하쿠를 타고 돌아가던중에 무언가가 머릿속을 스쳐지났다

그것은 바로 하쿠의 진짜 이름이었던거다

 

"하쿠, 엄마한테 들은 얘긴데 아닐수도 있지만... 너의 진짜 이름은 코하쿠야,

너의 진짜 이름은 코하쿠라구!!"

"고마워 센, 네 덕분에 내 진짜이름을 찾았어,  내진짜 이름은 니기하야미 코하쿠누시야!!"

이렇게 치히로는 엄마,아빠를 찾게되고 하쿠의 인생을 다시 가져다 주었다

 

town.cyworld.com/roemgirls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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