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땐...
그 것이 행복인지..
몰랐다...
그 때..난...
더 많은 것을 원했고..
그 것을 얻지 못하는 것에 대해...
실망만 하고 있었다..
그 실망으로...
내가.. 누리고 있던
행복마저...
나는 찾지 못했었다..
지금 와서 보니...
그 때의 난..
행복한..
사람이었다..
비록..
이루지 못한..
짝사랑으로...
도달하지 못한..
나의 이상때문에..
실망이 컸지만...
그래도 난..
행복한 사람이었다..

그 땐...
그 것이 행복인지..
몰랐다...
그 때..난...
더 많은 것을 원했고..
그 것을 얻지 못하는 것에 대해...
실망만 하고 있었다..
그 실망으로...
내가.. 누리고 있던
행복마저...
나는 찾지 못했었다..
지금 와서 보니...
그 때의 난..
행복한..
사람이었다..
비록..
이루지 못한..
짝사랑으로...
도달하지 못한..
나의 이상때문에..
실망이 컸지만...
그래도 난..
행복한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