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APPINESS

김지은 |2008.03.14 22:58
조회 56 |추천 0


그 땐...

그 것이 행복인지..

몰랐다...

 

그 때..난...

더 많은 것을 원했고..

그 것을 얻지 못하는 것에 대해...

실망만 하고 있었다..

 

그 실망으로...

내가.. 누리고 있던

행복마저...

나는 찾지 못했었다..

 

지금 와서 보니...

그 때의 난..

행복한..

사람이었다..

 

비록..

이루지 못한..

짝사랑으로...

 

도달하지 못한..

나의 이상때문에..

실망이 컸지만...

 

그래도 난..

행복한 사람이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