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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이런 콜걸이 없을까?

최영호 |2008.03.15 05:23
조회 382 |추천 1

            

 



                 [한국에는 이런 콜걸이 없을까?]


22세의 가수지망생이라는 콜걸과 재미를 보던 스피처(Spitzer) 미국의 뉴욕 주지사가 결국 엊그제 사임을 했는데...


주지사가 재미를 보면서 시간당 1,000달러(약 98만원)를 주었다는 이 여자, 외신에 나온 사진을 보니 거어 참 섹시하기는 기가 막히게 섹시하구마.... 쩝...


요즈음에는 콜걸도 콜걸이라고 부르지 않고 에스코트 서비스(Escort Service)의 파트너(Partner)라는 고상한 문자를 쓴다니 세상 참...


미국 상류층 사이에 은밀히 유행하고 있는 이 서비스(?)는 보통 파트너에게 시간당 600 내지 1,200달러라는 엄청난 돈을 주어야 하지만, 이를 원하는 고객들(?)이 워낙 돈도 많고 매너도 좋은 사람들(?)이라 이들에게 매춘비용은 껌 값(?)에 불과하다네....


출장을 핑계로 아내가 싸주는 밥을 x먹고, 여행가방을 들고 손을 흔든 다음

매력적이고 탱탱한 젊은 여인을 에스코트(?)하여 플로리다 키(Key)에 있는 멋진 섬이나 마우이의 황홀한 리조트로 날아가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는 힘과 돈이 있는 사람들....


허허허.... 그랴, 역시 자가용과 영업용이 다르다는 말이 만능가B여....

베랑마자 D질 넘덜....


인터넷의 폐쇄카페를 이용하여 걸려든 4나2들을 파트너와 연결하여 주고 온라인결재로 화대를 챙기며 흔적을 남기지 않는 현대판 매춘업자들....


로마시대부터 첨단 인터넷 세상에 이르기까지 이런 직업의 최대 재산은 고객의 비밀보장


이메일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익명재전송장치(Anonymous Remailer)라는 암호화기법을 이용한 전자우편, 상대방의 신원을 노출시키지 아니한 상태에서 전자 자금이체(EFT; Electronic Fund Transfer)를 가능하게 하는 전자화폐(DGtal Money)에 영상추적 차단장비나 도청방지 장치로 철저한 보안속에 이루어지는 이들의 수법....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조직이 없을까?


미군부대의 군화를 삶아 고기국으로 팔아먹고

콩나물과 두부에 석회와 색소를 뿌리고, 소에게 강제로 물을 먹여 무게를 늘리고

가재미를 홍어라고, 부새를 조기라고 팔아먹던 사람들....


또 전자오락실, 유흥업소를 주름답던 왕년의 주먹들

거시기파, 머시기파로 세상을 휘두르던 사람들...


옛날 그 시절 그 사람들이 세상 좋아진 정보화시대를 맞아

돈 많고 시간도 많고 힘도 좋은 사람들을 상대로 깨끗하게 돈 되는 이 사업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까?


청량리 588, 미아리 텍사스, 부산 완월동, 인천 엘로우하우스, 대구 자갈마당

이렁거 없어져서 훨씬 사정이 조아졌다9?

그래봐야 이발소, 사우나, 룸싸롱(아! 요새는 머시라 비즈니스 룸이라덩가?) 머 이런데가 고작 아니겠어?


어거바요.... 자네 이메일에는 1:1 당일만남 머 이렁거 안옵D까?


돈 되는 사업, 확실한 사업

이렁거 기양 둘 사람들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도 이런 고급 콜걸들이 방실거리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 눈여겨 볼 일이다.


그런데 저 주G4님, 참으로 2상한 것은 G가 주G4면 주G4G

무엇이 억울하다고 언론기관을 다 불러서 x팔리는 기자회견을 하였을까?

더욱 이상한 것은 개망신하여 사임을 발표하는 자리에 부인은 왜 동반하였을까?


처량한 저 부인이 주G4님 거시기하는데 머시기한 일이 있나?

되-N-장...

(‘08. 3. 최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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