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ay

주혜원 |2008.03.15 09:24
조회 35 |추천 0


 

 

그저  말없이  걷게  하소서 . .

 

뒤돌아 보지 아니하고

 

힘겹다 말하지 아니하고

 

이 길이 멀다  말하지 아니하고

 

.

.

.

 

그저  조금  있으면  눈으로  당신을  뵙게  될  그 때를 고대하며 .,

 

나의 남은  경주를  두렵고 떨림으로  달리게 하소서 ㅡ

 

그 어떤  영광이나 즐거움을 구치 않으며,

 

다만 오늘의 당신의 임재와 그날의 임재를 사모하며

 

당신을  능력을 방패삼아 이 남은 여정을 마치게 하소서 ㅡ

 

 

다른 사랑을 구하지 않게하시며,

 

당신이 나의 사랑이 되어주시고,

나의 기쁨이 되어주시며,

나의 노래가 되어주시고,

나의 혼의 유일한 즐거움이 되어주소서 ㅡ

 

넘지 못할  산을 만날 땐,  나의 두 발을 사슴과 같이 하여주시고

 

넘지 못할 바다를 만날땐,  믿음으로  그  물 위를  걷게하소서

 

 

나는 아니고  당신이 이다' 이신것을

아는것에  그치지  않게 하시고  더 많은 체험가운데  나타내 보이소서 ㅡ

 

이  모든 것을  이루 실 것을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내  모든  생애의 날들이   당신께 노래가 되어 전달되기를ㅡ

나로 인해  당신이  노래할수있기를 . .  기도합니다 나의 그리스도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