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마세요.
아프고 아파서
그대를 놓아 줄 수가 없어요.
가슴이 메어 진다고 했던가요.
숨 조차 쉴 수 없다 했던가요.
지금 그래요.
그대 보내는
내 가슴이 그래요.
좋았던 기억조차도
다 놓아버리고 돌아서는
그대를.. 아프고 아파서..
숨 조차 쉴 수 없어서..
그래서... 그대를
놓아 줄 수가 없어요.

가지마세요.
아프고 아파서
그대를 놓아 줄 수가 없어요.
가슴이 메어 진다고 했던가요.
숨 조차 쉴 수 없다 했던가요.
지금 그래요.
그대 보내는
내 가슴이 그래요.
좋았던 기억조차도
다 놓아버리고 돌아서는
그대를.. 아프고 아파서..
숨 조차 쉴 수 없어서..
그래서... 그대를
놓아 줄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