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집에 휴지걸이나 기타 물건들이 필요하다면...
나의 아들에게 "그 물건을 만들어주면 그 휴지걸이를 사겠다."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그러면 어설프지만 옷걸이로 만든 휴지걸이 등등 만드어오면...
그에 합당한 가격으로 그 물건을 사는 방식.
그런식으로 나의 아들에게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다
(뭐 올바른 방법인지 몰라도)
그리고 가끔은... 좀 싼 가격을 제시하여...
가치를 알게 해주어 발전할수 있는 생각을 키워주고 싶다.
나의 아들이 좋게 받아드릴지는 몰라도 내가 자라는 동안 아쉬웠던 부분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