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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가는 주름, 보기싫은 사각턱, 정말 방법은 없나?

길승균 |2008.03.16 18:34
조회 66 |추천 0
날이 갈 수록 늘어나는 것이 주름이요. 거울을 보면 나오는 것이 탄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이 평생 동안 입에 가장 많이 올리는 단어가 다이어트, 피부에 관한 것이다. 어렸을 때는 맑고 깨끗한 피부를 걱정하고 나이가 들면서 주름과 탄력걱정까지 더해져 고민에 고민을 더한다.

 

방송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거의 모두 팽팽하고 탄력 있는 곱고 하얀 피부를 하고 있다. 그들이 부럽고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지만 어떤 방법을 선택 해야하는 지도 알 수 없고, 비용적이면 걱정이다. 또 업무와 학업에 치이다 보면 그만한 시간을 내기도 어려워 항상 좋은 피부는 이상향이기만하다.

 

수술을 하기 에는 수술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부담감 때문에 심적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최근에는 수술이나 부담스러운 시술보다보다는 간단하며 큰 불편을 주지 않는 시술들이 떠오르고 있다. 그 중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고톡스 (고주파+보톡스)이다. 고톡스 (고주파+보톡스) 는 시술 전 레이저 고주파와 천연인자 를 섞은 보톡스 로 미간이나 눈가, 입가 등의 각종 주름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사람의 근육은 쓰지 않으면 퇴화한다. 고톡스 이 점을 이용해 근육을 당겨주고 팽팽하게 만들어주는 주름제거용과 근육을 줄여주는 안면윤곽술(사각턱)용도 2가지로 쓰이고 있다.

 

고톡스는 시술 전 고주파 로 러빙을 한 후 천연인자 를 섞은 고톡스 를 주입하는 시술이다. 고주파는 인체의 피부나 조직에 0.4∼0.5MHz 안정된 특수레벨의 고주파 가 나오는 것으로 눈가 주름, 입가 주름 등 주름이 있는 곳에 마사지하듯 문질러 준다. 고주파는 시술부위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현저하게 증가시켜 시술 전 시술부위의 노폐물 제거와, 지방감소 효과를 함께 주기 때문에 작고 갸름한 얼굴을 만들 수 있다.

 

이 때 세포시스템 재생으로 진피층 건강을 향상시켜 리프팅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고주파 시술을 고톡스에 함께하는 이유는 조직내부 온도가 3-5도 상승하여 균일해져 근육이 충분히 이완되어 흡수가 쉬울 뿐만 아니라 통증도 확연히 줄어든다. 따라서 고톡스 (고주파+보톡스) 고주파 전 시술로 세포막의 활동이 촉진되어, 세포 간 영양물질 흡수가 더욱 용이해져 기존 보톡스 시술보다 흡수가 덜 되며 낭비 되는 점을 보완하여 효과를 더욱 좋게 하고 유지기간을 더 연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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