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hat I afraid is

민지은 |2008.03.16 19:59
조회 135 |추천 0

 

 

 

가슴아프다

항상 혼자라는 생각에

하루에도 수없이 무서워 지고

매일밤 수없이 두려워 진다

기댈곳도 숨쉴곳도 찾을수 없다

편히 말할사람도

가슴속에 있는 생각을 밖으로 내뱉고 싶어도

그러지 못한다는거

자신이 없다는거

그래서 내 자신이 더욱 초라해진다는거

 

더욱 슬픈건 언젠가 누군가의 기억속에 잊혀진다는것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