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꽤 되는...
이 영화..영어 제목을 보고 놀랬다. 갑자기 Queen 이 생각났을뿐..
왜 저런 제목인지 찾진 않았다. (100% 늙어서 그렇다..귀찮....쩝)
이 영화는 딱 3개만 중요한것 같다 ( 나에게만..)
1. 송강호, 오달수의 호흡
2. 칸노요꼬의 음악(이건 생각보단 언발란스..이었지만..나름..)
3. 1번만 얘기해서는 안되는 윤제문(노상무)의 열연.
.....이게 전부다. 딱 이런것들이 좋았다. 그중...
머 많지만...송강호(특히, 그 만의 그 특유의..) 연기와 배꼽친구
달수님의 연기...(오랜친구가 나도 생각나서..) 부분을 올린다.
진짜 많이 웃었다. (오달수님은 표준어가 절대 안되신단다. ㅋㅋ
여튼..정숙이의 얼굴이 궁금하다. )
아..참...진짜 s500 은 아무나 타는건 아니다. 진짜...쩝..
....음.....그 외 몇몇 명대사..
"참..아름답다 아름다워..."
"머야...당뇨가 감기야? " ...
"아..이양반아 당신이 의사잖아..내가 간호사 만나러 왔어?"
등등...이 계시다. ㅋ
ps. 급 나도 좀 처량해지노...ㅠㅜ 친구가 필요하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