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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ANDTHECITY] ex-boyfriend

서진아 |2008.03.17 00:48
조회 55 |추천 0

혹시 'Break-up' 이라는 영화를 본적 있는가?

그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렸던 친구가 있다.

누가 죽어가는 영화도 아니고, 이루지 못한 슬픈 사랑 이야기도 아닌데..

내 친구인 그녀왈..

'헤어졌다 우연히 마주치고 어쩔수, 아무렇지도 않음이 슬펐다' 한다.

우리의 그녀들 아직 옛 남자친구를 잊지 못하고 있나?

지금 이 순간 지나간 그녀들의 ex-boyfriend 들에 대해 생각해보자.

그녀를 너무 사랑해 떠난다던 nom,

그녀의 사랑이 너무 부담된다며 뒤돌아선 nom,

죽어도 못 헤어진다고 매달리던 nom,

다시 보자 약속하더니 뒤돌아 쌩까던 nom.

지금 그녀들은 어떤 ex-boyfriend가 생각나는지?

날 아프게 했던 남자와 내가 아프게했던 남자

흠.. 어찌하나 두 분류가 명확하군..

이 글을 보는 그녀들 또한 누군가의 ex-girlfriend 였을것이다.

누구나에게 애절하기도 나쁜 기억 속에서든 존재하는 사람

혹, 아직 이 ex..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다면..

명심하라!!!!

ex- (전)는 과거일뿐이면, 현재진행형이 될순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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