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름지기 국제간의 관계는 힘의 논리로 지배되어왔다.
최근 이슈가 되는 티벳의 문제 그리고 불과 100년도 되지 않은 과거에 우리가 일제의 식민지였다는 것 등등 한 국가의 국방력이 약했을 때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을 해 주고 있다.
처참한 희생자가 되지 않기 위해 국방력, 군사력이란 필수라는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국방이란 개념을 한번 보자.
일단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 안 다녀온 사람보다 피해받는 사회적 시스템이 정착되어있다.
게다가 전 국민의 수 십 퍼센트를 차지하는 현대판 꼴페미 한국의 젊은 여성의 병역에 대한 개념을 한번 보라.
논리적으로 자기들도 마땅히 국민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단지 나라지키는 것이 싫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별 헛소리를 다 하고 자빠지지 않는가?
아니면 방관방조하거나.
지금 대한민국 여성 중 단 1명이라도 병역의 의무에 참여하는 여성이 있나? 단 1명도 없다.
이런 주제에 무슨 위안부 사과를 받아낸다고 꼴깝을 치는가?
안타깝지만 지금 여자들의 개념상태로 봤을 때는 위안부 사과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북조선으로 통일이 되어도 할 말이 없고 지금 한국여자들은 위안부에 다시 들어가도 마땅한 족속들이다.
내 말 틀렸나?
미안하지만 지금 한국여자들은 단지 한가지 이유, 병역의 의무 즉 나라지키기를 하기 싫다는 이유만으로 방관방조하거나 말도 안되는 어거지를 쓰고 있지 않은가?
아닌가?
이러면 아쉽게도 힘과 야생의 논리로 지배되는 국제관계의 철학 속에서는 위안부가 되던 노예가 되던 할 말이 없는 것이다.
한국은 한국여자들의 개념부터 좀 제대로 장착하게 만들고 위안부 사과를 받던지해라.
일본에서 지금 사과 안하는 것도 당연할지도 모른다.
왜냐면 당할만한 가치가 있는 족속들이 아직도 한국사회에 득시글거리고 있으니....
사필귀정 정도로 생각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