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위자드.
잠시 그에게서 떨어 져 지내게 된 어거스트가 파워풀한 음악 소릴 듣고, 한 교회로 찾아 들어간다.
교회 안에서는 여럿이 모여 아름다운 블랙가스펠을 부르고있었는데..
그 곳에서 홉을 만난다.
홉. 되게 쪼그만게 엄청 기교도 화려하고 노래도 멋지다.
이놈도 미국에서 주목받고있는 천재소녀 라고한다.
이 곡은 그래미상이던가.. 그 시상식에서 영화 주제가 상으로 최종후보까지 올랐던가 했는데
원스의 Falling Slowly 에게 안타깝게 밀렸다.
이런 이런!
뭐 그래도 조낸 멋진곡임에 틀림없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