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러나 나는 살아있는 인간이 가장 무섭다.
살아 있는 인간에 비하면,
장소는 아무리 소름 끼쳐도 장소에 지나지 않고,
아무리 무서워도 유령은 죽은 인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제일 무서운 발상을 하는 것은
늘 살아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요시모토 바나나 "하드보일드 하드럭"

~
그러나 나는 살아있는 인간이 가장 무섭다.
살아 있는 인간에 비하면,
장소는 아무리 소름 끼쳐도 장소에 지나지 않고,
아무리 무서워도 유령은 죽은 인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제일 무서운 발상을 하는 것은
늘 살아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요시모토 바나나 "하드보일드 하드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