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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 - Like wind

박현영 |2008.03.17 21:12
조회 102 |추천 2


내 안을 비우자고 다짐했다.

지나친 자책도, 오지 않을 사람에 대한 그리움도,

그리고 과거속에만 존재하는 나의 행복도

이제는 기억의 저편에 묻어놓고

나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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