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지금부터 얼굴을 대자연과 비교해 그야말로 자연스러운 화장을 해 봅시다. 넓은 초원과 같은 뺨, 숲과 같은 눈썹, 산과 같은 코, 작은 오두막처럼 보이는 눈.. 이런 자연을 깨끗한 캔버스에 그려보는 것입니다. 그럼 도화지를 준비하여야겠지요.
깨끗하고 하얀, 티끌하나 없는 도화지! 이 도화지를 준비하는 단계가 바로 base make-up 단계입니다. 화장 시간의 대략 80%를 소요한다고 생각 하십시오(그만큼 중요!) 보실 때 가능한 한 순서대로 읽고 따라해 보세요.
사람마다 다른 피부톤을 고르게 하고 피부색을 교정해 줍니다.
화운데이션의 색상이 보다 더 잘 표현되게 도와 줍니다.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핑크)
얼굴에 핏기가 없는 사람
(연보라)
피부를 투명하고 자연스럽게
(그린) 붉은 피부를 가진 사람 , 붉기를 조절하여 희게 만든다. 젊은 층이 선호한다.
(블루) 피부 전체가 검은 사람 , 희고 투명하게 한다. 선탠 피부 사용
(옐로우) 주근깨, 기미, 여드름 피부. 피부의 칙칙함을 조절한다.
(오렌지) 피부가 지저분한 사람 , 깨끗하게 정리한다.
(흰색) 평범하고 일반적인 무난한 것이다.
많은 양을 할 경우 피부에서 겉돌게 되거나 뭉치게 되어 파운데이션이 들뜨게 됩니다. 둘째, 셋째 손가락을 이용해 가볍게 + 고르게 펴 발라 줍니다.
중앙 바깥쪽, 넓은부위
좁은부위
소량을 여러번 겹쳐서 두껍지 않게 발라주어야 합니다.
약지 손가락(손가락의 온도와 피부의 온도가 같으므로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서)으로 가볍게 펴준 다음 얼굴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파운데이션은 스폰지를 이용해서 가볍게 두드리듯 펴 주십시오.
많이 바를 곳
S-ZONE(볼주위)부위는 피하지방이 가장 많고 기미나 주근깨 여드름이 가장많으며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에 발생하는 트러불을 방지기 때문에 가장 많은 파운데이션 양이 필요하죠. 볼 부위에 도톰하게 발라서 얼굴의 볼륨감을 표현하세요
적게바를 곳
T-ZONE 부위
얼굴에서 유분과 땀등 피지분비량이 가장 많이 나오는 부위 시간이 지나면 파운데이션이 가장 지워지기 쉽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가장 작은 양을 바르세요.
O-ZONE(입.코.눈 주위)부위
피하지방이 적고 가장 근육의 움직임이 많으므로 파운데이션을바를 경우 많이 바르면 얼굴이 평면적으로 보이고 부자연스럽습니다.
소프트한 타입: 파우더와 유분의 발란스가 같아서 지성인 피부에 좋고 커버력 우수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마와 콧등 (T존 부위), 눈밑, 눈썹뼈, 볼록 튀어나온 턱 중앙.
일반적으로 양 볼 바깥쪽 (U존 부위), 코벽, 눈두덩. * 전문 메이크업을 할 경우는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난 후 밝은 베이지 톤으로 하이라이트를, 어두운 갈색톤으로 쉐딩을 한후 파우더를 바릅니다. 일반적인 메이크업은 파우더를 바른 후 콤팩트를 사용하여 입체감을 표현합니다.
투명화장의 유행은 그칠 줄을 모릅니다. 나도 누구나 하는 투명한 피부 톤으로 만들고 싶은데.. 거울을 보니.. 왜 이다지도 기미, 잡티는 눈에 띄는 것일까? 정말 심은하처럼 맑은 바탕 화장을 하고 싶다. 잡티를 커버하기 위해서 화장이 두꺼워지기 쉽습니다. 그린색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만으로는 잡티를 커버할수 없죠! 그렇다면... 컨실러 사용을 권합니다. 요즘 일반인들도 컨실러의 사용이 늘어가면서 여러가지 타입의 다양한 종류가 많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틱타입, 크림타입, 요즘은 로션타입까지 사용감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고, 색상도 다양하답니다. 그럼 컨실러에 관해서 파헤쳐볼까요?
뾰루지 등의 피부커버. 브러쉬나 손가락을 이용하여 사용
루즈 타입의 컨실러. 살짝 누르듯이 잡티 부위에 사용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 눈 밑 다크서클(검은 그림자)를 완벽하게 커버 튜브 타입으로 손에 짜서 잡티 부위에 발라준다
결점커버 제품. 파운데이션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커버하려는 부위보다 넓게 발라준다. 밀면서 바르지 말고 가장 부드러운 손가락(약지 손가락)을 이용하여 두드리듯이 발라준다.
초보자들은 메이크업을 할 때 커버하려고 하는 부분을 지나치게 두껍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두드러져 보이는 실수를 저지르게 되지요. 한 번에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가볍게 여러 번 덧 바르는 것이 훨신 커버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컨실러를 사용하시더라도 이점 명심하셔서 사용하시길.... <iframe style="WIDTH: 0px; HEIGHT: 0px" src="http://cafe.daum.net/for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