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재가 끝나고 올해는 흥수라고 했는데~~~
왜 내게 시련은 끝나지 않고 또다시 불거져 오는지...
정착하고 싶은데.. 왜 자꾸만 밀어내는건지...
나 진짜 잘할라 그랬는데 하늘은 날 가만 두질 않는걸까...
나도 이젠 한숨속이 아닌 기쁨을 토해내고 싶다~
삼재가 끝나고 올해는 흥수라고 했는데~~~
왜 내게 시련은 끝나지 않고 또다시 불거져 오는지...
정착하고 싶은데.. 왜 자꾸만 밀어내는건지...
나 진짜 잘할라 그랬는데 하늘은 날 가만 두질 않는걸까...
나도 이젠 한숨속이 아닌 기쁨을 토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