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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계속 때를쓸때는..(100%동감)

김금순 |2008.03.20 22:35
조회 63 |추천 0


 

친구가 계속 때를쓰며 내것을 달라하여 나는 화를내며 "그래! 가져라! 다가져가라!" 라고 말하며 그것을 줫습니다. 하지만 이 친구는 내가 그것을 준것에도 불과하고 나를 계속 괴롭히기 시작햇습니다. 왜 그럴가요?

수박과 수박에서 사과가 나오지 않듯이, 악을 악으로 대하는데 어찌 선이 나오겟나요?^^ 진정 지는것이 이기는것이라는 것을 한번 느껴보세요. 그러므로 한번 누구에게 저 보는것은 어떨가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이것을 해도 성이 안차고 요것을 해도 그저 따분하기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던 '돈' 이라는것을 얻어서 사고싶은것을 사도 기쁨은 자깐이지 금방 사라집니다. 하루하루가 그저 오늘가고 없어지는거라고 생각하니 슬프고 나의 존재감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 부자가 돼서 하루 하루 행복하게 사는것이 바로 인생이다."  하지만 부자가 돼도 허전함은 남아잇습니다... 부자들이 주로 하는말이 "인생의 전부는 돈이 아니다. 딴것 무언가가 잇다"

하지만 다른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의 전부는 사랑이다. 사랑만이 남는것이다"

또다른 사람은 " 인생의 전부는 지식이다. 지식을 얻는 기쁨과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얻는 존중으로 살아간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FBI 라고 아세요? 비밀 요원 FBI는 정부밖에 모르게 행하는 일들이 잇습니다. 그 비밀요원이 우리의 친구를 죽이고나서 정부 비밀로 한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모를것입니다.

하지만 정부도 모르는 일들이 잇습니다. 바로 정부를 이용하여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노력하는자가 있습니다. 정말 우리모두의 눈을 가리고 우리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게 하는 자가 잇습니다.

 

이것을 알기전에 먼저 알아야 할 비밀이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것은 인생의 의미인것은 확실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하면 행복해질수 잇을가요?

 

당신은 과연 당신이 원하는 것을 사서 그것의 기쁨을 누린 기간은 얼마나 깁니까?

인간의 존중으로 나를 영광캐하여 내가 진정 행복할가요?

더욱 압박감을 받지 안을가요?

 

사탄은 우리의 눈을 가렷습니다. 어떻게 그렇습니까? 과연 당신은 당신의 생각이 여호와 하나님보다도 놉다고 생각합니까? 과연 사탄이 하나님보다 놉다고 생각합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거만하다고 할수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으로 인하여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주시고 하지 말하야 할 일들을 마련해 주셧습니다.

어떤 아버지가 자기 자식이 안돼게 할려고, 자기 이익을 위해 자기 자식을 고통스럽게 할가요?

모든 아버지가 자기를 휘생하여 자기 자식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땅에있는 아버지보다 훨씬 뛰어나고 더욱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신데 과연 그분의 말씀을 듣는것이 옮은 일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말을 어김으로 어떤 불행이 잇을가요?

예를 든다면, 여자와 남자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당현합니다. 그리고 서로 잠을 자는것도 당현합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적절한 때가 잇고 그 때를 하나님께서는 "결혼전에는 음행을 하면 안됀다" 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이 것을 어기므로 어떤 부작용이 잇을가요?

만약 어긴다면 짧은 시간으로는 기쁘겟지만 과연 긴 시간으로 볼때는 과연 그럴가요?

 

모두의 상상에 맏기겟습니다.

 

부디 모두가 행복해지기만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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