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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3.21 13:51
조회 43 |추천 1


그런 날이 있습니다

 

눈을 뜨면 문득 한숨이 나오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방에서 혼자 상심을 삭히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할 일은 산같이 쌓여 있는데도 하루종일 단 한발짝도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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