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과 석식을 모두 학교에서 하는 일산 고딩들...
앉아만 있다 보니 더부룩 한가 보다
아침을 안 먹겠다고 선언하는 딸래미....
뇌운동이 아침에 가장 활발하니 어쩌니....
대체 몇시간 동안 장을 비워 두려 하느냐...설득을 했건만.
일주일 가량은 딸기 쥬스, 키위 쥬스... 선식등으로 대신해 봤다
간편해서 좋긴 하지만
그런데 문제는 내가 먹을거이가 없다는...^^
내 먹자고 어디 음식하게 되는가...
애가 일어나기 전부터 냄새를 있는대로 풍기며 요란을 떨었다
먹으라고 하지 않았다
일부러 정성을 더했다
쳇~! ^^
어디 참아 보시지요~~^^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저 흰 쌀밥을..................^^*
- 김구이
- 두부 메추리알 조림
- 무우생채
- 잡채
- 동태알탕
- 흰쌀밥
- 딸기 두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