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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오 쇼콜라 - 내이름은김삼순OST

박현영 |2008.03.21 16:04
조회 185 |추천 1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셀 수도 없을만큼 말해본다. 그러나 너는 없다

지금 가장 미치겠는 건, 내 손이 닿는 곳에 네가 없다는 사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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