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퍼즐이다.
퍼즐 조각 천개를 볼때 난 내 자신을 의심했다.
과연 내가 천개나 되는 퍼즐조각을 멎지게
완성 시킬수있을까?
하지만 난 끝까지 포기하지 10일에 걸쳐
멎지게 퍼즐을 완성했다.
너무 행복했고 ..너무 뿌듯했다.. ^^
하지만 내 부주의로 인해 조각이 흐트려 진다면
상심끝에 다시는 퍼즐 조각을 처다보기도 싫고
다시 하기도 싫을 것이다..
사랑도 이와같다..
처음에는 다가서기 힘들고
두렵기도 하지만
마음속으로 사랑을 느끼는순간..
그순간부터 서로는 사랑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며 언제나 함께하길
원한다..영원히!!
하지만 내 부주의로 인해
사랑이 깨지게 된다면
그 사랑은 다시 시작하기 힘들것이다..
하지만 나는 다시 시작한다
내게 소중한것이 무었인지 알았기 때문에..
지치고 힘들고 외롭겠지만...
난 반드시..꼭
내 소중한 사랑을 완성 시킬것이다...
♡--아직 그녀의 닫힌 마음에 문이 열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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