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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야마 켄이치, 수많은 가면의 배우

최영준 |2008.03.22 09:54
조회 1,949 |추천 4

마츠야마 켄이치

이름: 마츠야마 켄이치(松山ケンイチ)

출생: 1985년 3월 5일

출생지: 일본 아오모리현

신체: 180cm, 60kg

별자리: 물고기 자리

혈액형: B형

취미: TV시청,게임,만화보기

직업: 배우

 

 

좀 더 대중적인 이미지로는

'L'이라 알려져 있지만, 내겐

L보다도 마츠야마 켄이치라는 배우로써 깊게 남아있다.

한국에서 인지도가 꽤 높으며,

현재 개봉된 "데스노트 L:새로운 시작"으로 일본배우 검색어순위 1위를 달리는 중.

그런, 마츠야마 켄이치의 다양한 분위기를 내는 사진들을 보자.

 

(※주관적인 내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있답니다~)

 

먼저 최근에 개봉된, "데스노트L"에 출연한 마츠야마 켄이치.

가장 잘 알려져 있는 모습이라 할 수 있겠다.

짙은 다크서클에 흰 면티와 청바지를 입으며, 단것을 매우 좋아하는,

천재소년L. 많은 사람들이,

"정말 캐스팅이 잘됬어!"

라는 데에 동의하는 걸로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정말 멋진 역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켄이치를 이 '데스노트 시리즈'에서 처음 접하고는 한다.

그건 눈빛. 눈빛이다.

눈빛으로 주위 분위기를 압도하는 L.

뭔가를 강하게 응시하면서도 풀린 듯한 눈.

그의 카리스마가 "난 L이예요"라고 강하게 인상을 남겨준다.

데스노트를 처음 봤을 때, 한동안 "데스노토..데스노토..."를 중얼중얼거리게

만든 장본인 중 L도 상당히 큰 역할을 차지했다.

물론, 새로운 "데스노트"라는 것과 "사신"을 보고,

그 기막힌 반전속에 함께한 모든 사람들이 다 한동안 빠져나오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L이라는 독특하며 개성이 강한 인물과,

그 인물이 "완벽재연"하듯이 연기해낸 켄이치를 보고, 멍해져 있었던 걸 부정할 수 없다.

입에 단 마시멜로우, 초콜릿, 사탕, 과자등을 한껏 집어넣고,

남을 응시하는 L, 마츠야마 켄이치를 보고 있자면,

카리스마와 함께 다정함도 같이 배오나오는 것을 볼 수있다.

그의 독특한 물건집기라든가, 걸음걸이, 자세 등을 정말 너무 섬뜩하게

재연해낸 마츠야마 켄이치.

"정말 멋진 배우구나..."라고 바로 생각이 잇달랐다.

특히, 데스노트 첫편에서, "빵빵-"모두들 인상이 깊을 것이다.

그가 있다는 것 만으로 주위의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이런게 걸어다니는 화보라 하는 걸까.

하지만, L역으로 인해, 극중에서는 잘 웃지 않았지만

사실은, 어쩌면, 웃음이 많은 배우라 할 수도 있는 마츠야마 켄이치.

정말 흰티와 청바지를 멋스럽게 소화해내기도 하지만,

그 눈빛과 더불어

그 미소 또한 정말 너무 멋지다:)

사실은, 아주 다정한 사람이라고. 그렇게 모두에게,

'마츠야마 켄이치 다움'을 연발하며 미소를 주는, 멋진 배우다 정말.

치카치카- 이를 닦고

발톱을 깍으며-.

근데, 정말 배우란 이런 것일까.

하나하나가, 멋진 사진이고, 화보이고.

그냥 자신은 "피곤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을 보는 수많은 팬들은 그 표정속에서

배우다움의 표정을 찾아낸다.

흔히 우리가 부르는,

"풍부한 표정."

평소에서도 이렇게 확실히 드러난다.

역시 그는 멋진 "배우" 마츠야마 켄이치 이다.

 

 

살짝 놀랄수도 있겠다만,

그래도 그가 배우여서일까.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면서 진지함이 느껴진다.

사실, 일본에서 보면, 이 헤어스타일도 우리나라의 상투나 다를 것이 없겠지만.

그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나 드라마를 접하면서,

그의 연기력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소년 L뿐만 아니라, 난 이렇게 다양한 연기도 할 수 있다. 이러면서 말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와보았었고, 아마 어쩌면.

정말 세계로 더더욱 나아갈 마츠야마 켄이치.

한국사람으로써, 그의 인지도가 서양에까지 나가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이것 하나만은 확실 할 것 같다.

다른 이미지를 모두 떠나, 그냥 '마츠야마 켄이치'라는 배우를 알게된다면,

한동안 그를 잊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것.

그가 아마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는 것...부정할수 없을 것이다.

(할리우드같은 사진)

사실,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보면, 켄이치도 그냥 한 사람이다.

허나, 그의 배우로써의 인지도가 높은 것은,

그만큼의 노력이 숨어 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이런 말이 있다.

"노력한 사람 모두 성공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노력한 사람들이다."

어떤 이들의 견해에서는, 아직 켄이치의 인지도가 세계적으로

높다고 생각치 않을 수 있겠지만, 난 그가 이미 인지도가 높으며

앞으로 그의 연기력으로써 더욱더 세계를 놀라게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직 젊은 나이니까,

조금더 시간이 필요한건 당연하다고.

물론, 이미 상당히 유명해져 있기도 하지만 말이다.

두 사진 모두 고개를 들어 다른 곳을 응시하는 사진들.

하지만, 주위 환경이나 헤어스타일 또는 악세서리등을 제외해도,

두 사진 모두 다른 느낌이 난다.

밝으면서도 왠지 힘든 일을 겪어왔었던 같은, 살짝 희망에 젖어 있는 눈빛.

왠지 서글퍼 보이면서도,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눈빛.

배우들이란, 혹은 모델들이란 심지어 가수들에게도,

자신은 그저 어떤일에 대한 아무 감정이나 가졌을 뿐인데도,

그 눈빛과 주위 아우라는 확실히 다르다.

단지, 하늘을 보아도,

그것이 일반사람들이나 팬들에게는,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기도 한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연예계'에 그토록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하지만, 역시 켄이치는, 배우로써도 멋지지만

사실, 너무 멋진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팬들이란, 그의 코에 있는 점 하나도 너무 멋지고

그의 외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도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차근차근 그의 얼굴이 멍-하니 자세히 들여다 볼때도..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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