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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 김다울

변봉신 |2008.03.22 15:29
조회 459 |추천 0

우연히 보게된  케이블TV   온스타일  

집안일을 하다 잠시 허리가 아파서 리모콘을 돌리다 발견한 프로그램...

순간  1시간동안 그 프로그램에 꽂여 버렸다...

뒷통수 맞은 듯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았다...그녀들의 젊음과 열정이....

그리고 공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

우리의 젊은 날에 열정을 가지고 대처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과...

나의 젊은 시절을 반성하면서...

방송에 보여지는 밝은 면만을 100% 신뢰할수 없다 하더라도 이순간

열정적인 그녀들의 삶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온스타일 금요일 12시쯤  시리즈 3부 중에서

 

1부  3월 14일   한혜진 편....  IT GIRL 한혜진, CATWALK IN NY  

                                세계를 평정한 동양모델... 보조개가 이쁜 모델... 

                                특히 세계적인 디자이너 안나수이 패션쇼의 메인모델로 등장한

                               위풍당당한 그녀의 워킹...진짜 감동이었다...

 

http://news.empas.com/board/bbs/read.html?a=503527&b=native

 

2부 3월 21일   김다울 편  ....  어릴적 전혀 이쁘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고...

                                  학교를 퇴학했다는데 그 이유가 다른 아이들이랑 달라서 였단다.

                                  그당시 다른 사람들이 제는 도대체 뭐가 될지..걱정했다는....내용이

                                  갑자기 생각이 났다.

 

                                  유럽을 사로잡은 21세의 영광 

                                  세계가 주목한 모델 톱10 선정

 

 

패션쪽에 전혀 관심도 없었고  문외한이었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20대초반의  두 모델...

나에겐 정말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준 프로그램...

 

 

한혜진을 일컬어 가히 "세계를 평정한 모델" 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모델 한혜진·김다울 성공스토리
온스타일 ‘패션워크 3부작’
동아 TV도 뉴욕컬렉션 방송 세계 패션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뉴욕 패션위크가 국내 안방에 생생히 전달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은 지난달 뉴욕 패션위크에 참여한 한국 모델과 디자이너들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뉴욕 패션위크 3부작’을 방송 중이다.

14일 방송된 1부 한혜진 편을 시작으로 뉴욕 컬렉션에서 ‘주목받는 신인 5인’에 선정되며 급부상한 김다울 편이 21일 방송된다. 이들의 활약과 자유로운 일상을 생동감 있게 전한다.

28일 3부에서는 한국계 디자이너 리처드 차이·두리 정·강진영 등의 활약상을 소개한다.

동아TV는 ‘2008 S/S 뉴욕 컬렉션’을 20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오후 8시 방송한다.

매주 2명의 디자이너별로 방송을 편성, 그들의 패션 스타일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첫 주에 소개될 마크 제이콥스는 톡톡 튀는 팝 컬러와 속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로 신선한 패션을 만들었다. 특히 컬렉션을 찾은 빅토리아 베컴·미샤 버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모습을 찾는 것도 또 다른 재미다. 또 2회에 방송될 안나 수이 컬렉션은 현란한 70년대 디스코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이후 랄프 로렌·캘빈 클라인·데렉렘·도나 카란·잭 포즌·다이안 본 퍼스텐버그·오스카 드 라 렌타·캐롤리나 헤레라 등의 컬렉션이 매주 이어진다. HD로 제작 방송해 선명함을 더한다.2008-03-20
유순호 suno@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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