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봄에는 입맛도 없고 나른하고 그렇죠?
더 피곤한것 같고...뭔가 상큼하면서 다이어트에도,몸에도,맛도 좋은
그런 음식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중 아하~!
미용과 다이어트에 좋은 해파리와 여러 비타민을 가득 머금은 영양의 보고 새싹이 떠올랐답니다.
엄마께 여쭤봤더니
눈빛에 생기가 번쩍~돌면서 드시고 싶다고 하시네요~*
해파리의 효능은 알고 먹기에 있답니다^*^
재료:해파리 1근,새싹 한웅큼(무,브로콜리,청경채),오이1개,
당근한개,맛살1팩(?),새우 반근,
소스(갠겨자 2.5큰술,물5-7큰술,꿀3큰술,
참기름1/2큰술,다진 마늘2큰술,간장1큰술,식초2큰술,소금1/2ts,요구르트 1큰술)
해파리는 물에 담궈 두어 짠 맛을 뺀 후 채에 받쳐둡니다
해파리를 50-60도 정도의 물에 4-6분정도 담궜다 빼냅니다.
뜨거운 물에 하면 해파리가 오그라 들어요^^*
오이와 당근을 얇게 채 썰고 새싹을 준비해둡니다.
보통 알고 있는 새싹 옆에 있는게 청경채 새싹이랍니다.~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후 차가운물에 식혀 물기를 ?고 맛살은 쭉~쭉~찢어둡니다.
맛살의 붉은 부분과 흰 부분을 나누어 두니까 더 이쁘죠?^0^
소스는 위에 적힌 재료들을 넣고 섞어 주세요.
각자 입맛에 맞게 가감하여 넣으시구요.
쏘는맛이 강하다 싶으시면 요구르트를 넣어 조절하실수 있어요.~*
전 집에서 만드는 요구르트를 사용했답니다
자~준비된 재료들을 이쁘게 담았어요?
이쁘죠?봄을 한가득 담아둔것 같아요.~홍~홍~
소스를 넣고 오물~조물 무친후 접시에 담아 내었답니다.
새싹을 조금씩 옆에 두는 걸로 데코레이션 했어요.
^________^
입안 가득 퍼지는 이 상큼함~
입맛이 살아나면서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여러분들도 이번 주말에 봄을 담은 새싹 해파리 냉채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