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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of the Border, West of the sun

박성훈 |2008.03.23 11:21
조회 39 |추천 0


누구에게나가 아니야. 너니까 그런거지.

 

누구에게나 친절한게 아냐.

 

누구에게나 친절하기에는 내 인생은 너무나도 한정되어 있어.

 

너 한 사람한테 친절하기에도 내 인생은 벅차다고.

 

만일 한정되어 있지 않다면 너에게 더 많은것을 해줄 수 있을거야.

 

하지만 그렇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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