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에게 꼭 하고싶은 말이 있어
내가 이런말 하는거 서툴러서 말로하진 못하겠더라
난 니가 ..
내 곁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고마워..
널 만난 후 처음으로 혼자라는 기분이 들지 않았거든..
그래서 부탁인데 ..
나를 위해 너무 많이 포기하지 말아줘 ..
감정을 자꾸 참으면 더 크게 폭발한다고 하잖아 ..
그러니까 니가..조금씩 포기하다가 어느순간에 ..
니가날.. 완전히싫어하게 될까봐 나 걱정돼 ..
정말 날 사랑한다면 화가날땐 화를 내 ..
말도하기 싫으면 차라리 등을 때리던가 ..
난 너의 침묵이 두려워 ..
침묵이 흐르는 사이에
니가 내게서 떠날 준비를 하는거 같아서 ..
널 사랑해 ..
그러니까 날 미워해도괜찮아 .. "
사랑을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