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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aA

이선영 |2008.03.23 17:35
조회 46 |추천 0


" 너에게  꼭  하고싶은 말이 있어

  내가 이런말 하는거 서툴러서 말로하진 못하겠더라

  난 니가 ..

  내 곁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고마워..

  널 만난 후 처음으로 혼자라는 기분이 들지 않았거든..

  그래서 부탁인데 ..

  나를 위해 너무 많이 포기하지 말아줘 ..

 

  감정을 자꾸 참으면 더 크게 폭발한다고 하잖아 .. 

  그러니까 니가..조금씩 포기하다가 어느순간에 ..

  니가날.. 완전히싫어하게 될까봐 나 걱정돼 ..

  정말 날 사랑한다면  화가날땐 화를 내 ..

  말도하기 싫으면 차라리 등을 때리던가 ..

 

  난 너의 침묵이 두려워 ..

  침묵이 흐르는 사이에

  니가 내게서 떠날 준비를 하는거 같아서 ..

  널 사랑해 ..

  그러니까 날 미워해도괜찮아 ..  "

 

 

 

사랑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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