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계의 사정을 잘 몰라 설들력이 있는 진 잘 몰라도...
부장이 경력직이면 하지 마세요
님의 경력에 전혀 전혀 전혀 도움이 안됩답니다.
학원 강사란게 이름만 알려지면... 한 몫 챙기는건 시간 문젠데...
문제는 이름 날리는게 어렵다는거죠...
교수하는거 보니 외국어 학원인것 같은데... 재수 학원은 어떤가요?
물런 직함은 선생으로 바뀌겠지만, 거기는 연봉제가 아니라서 님 말대로 공기만 맡아도 그날 강의 내용이 결정
된다면 .... 거기가 좋을 것 같아요..
전설적인 학원계의 강사는 어떠신지요? 일부러 그거 할려고 하는 사람도 많은데...
님의 수업이 좋다는 평판만 들으면 님의 강의가 인터넷ㅇ로도 팔릴 수 잇거든요
강의는 강의대로 학원에서 하고, 인터넷 동영상 강의는 또 그거대로 하고, 그러다 경력 알려지면
책도 하나 만들고...( 실은 그 책 여러 문제집 짜집기 입니다.. 창작이 필요 없다는 말이죠)
책도 팔고 그러다다가 교육 방송에도 나가고... 돈 좀 모으면 동네에다가 학원을 하나 차리면 좋구요
학생 뽑을 때 필히 시험 봅니다라고 하시고... 아니면 특목고만 뽑습니다 그러시든가....
마켓팅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어디 능력잇는 강사가 하나 둘 이어야지요
자신을 잘 포장 하셔야 겠습니다.
서울대 연대 고대나 아니면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으셨다면 매우 유리하나
그렇지 않다면 언쩔 수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