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터걸 같은 발랄하고 상큼한,
연아가 만17세 소녀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도 좋지만 역시..
연아에게는 서정적인 프로그램이 제대로 어울린다.
정말 우아해. 같은 땅 위에 살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한마디 더, 이번엔 의상 이야기!
이번 시즌에 새로 제작한 의상 중 요 갈라 의상이 제일 맘에 든다.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파란색이 연아의 하얀 피부를 은반 위에서 돋보이게 해 준다랄까.
그리고 내가 너무 애정하는 큐빅.
역시 조명 앞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큐빅이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