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맞난 반찬 부모님 무릎에
앉아서 새처럼 아-하고
내 몸을 키우 셨더랬지..
부모님 살아계실 때 진심으로
위해 드리자.
절대 맛있는 반찬
혼자 먹지도 말자...
나중에 안계실때..
눈물반찬 먹게 됀다.
그때난 왜 청개구 짖했을 까
밥수저 들고 아부지 애타게
따라 다니셨었지..
아--울아부지 보고싶다...

어릴때 맞난 반찬 부모님 무릎에
앉아서 새처럼 아-하고
내 몸을 키우 셨더랬지..
부모님 살아계실 때 진심으로
위해 드리자.
절대 맛있는 반찬
혼자 먹지도 말자...
나중에 안계실때..
눈물반찬 먹게 됀다.
그때난 왜 청개구 짖했을 까
밥수저 들고 아부지 애타게
따라 다니셨었지..
아--울아부지 보고싶다...